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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철학과 은혜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170 추천 수 0 2019.08.15 0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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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439번째 쪽지!


□철학과 은혜


철학에는 죄의 성향을 죽이는 은혜가 없습니다. 성경은 철학에서 그렇게 찾아 헤매던 죄의 기원과 속성을 정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①‘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14:12) 이 구절은 ‘천사’가 죄의 원조임을 말합니다. ②‘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사14:13) 이 구절은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음을 말합니다. ③‘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사14:14) 이 구절은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했음을 말합니다.

철학은 이러한 이야기를 황당하다고 생각할 뿐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탄과 죄에 대한 성경의 내용을 조롱하기까지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전까지는 타락한 사탄의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고전1:21)그런 것입니다. 철학으로는 진리의 편린(片鱗)을 발견할 수는 있겠지만, 인간의 죄 된 본성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죄 문제에 대한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믿게 되면 그 신자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게 되고, 비로소 그 은혜의 힘으로 죄의 성향을 죽이고 깨달은 진리를 따라 나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죄의 공통적인 속성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 그분이 정하신 목표가 아닌 자기가 세운 이기적인 목표를 이루려는 욕구는 세상의 사조 및 인류의 근본적인 죄의 공통적인 속성이다.”<죄의 철학/오스왈드 챔버스> 
철학은 죄를 깨닫게 하지만, 그 죄를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만 죄를 멀리할 수 있습니다.ⓒ최용우


♥2019.8.15. 광복절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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