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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일기228-8.16】 공의와 정의
야간 산책을 하면서 ‘공의와 정의’에 대해 묵상하다.
아이고, 어머니연합인가 뭔가 무슨 단체의 여자 목사라고 하는 분이 “아베총리님 사죄드립니다.” 어쩌고 하는 뉴스가 언론에 도배되어 있구나.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나라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무슨 말을 하든 상관없지만, 그러나 ‘기독교’ 그리고 ‘목사’라는 이름으로 국민정서에 반하는 말을 해서 기독교를 욕 먹이고 있으니 참 답답하구나.
‘목사’라는 직분은 인간적인 성공이나, 특정 이념을 구현하거나, 개인의 이익과 영달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데...
‘목사’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듣는 귀는 막혀있고 말만 많이 하는 목사들 때문에 기독교가 ‘말쟁이 종교’가 되어버렸구나.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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