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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일기231-8.19】 대야산
제422회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은 속리산국립공원 북쪽인 경북 문경에 있는 대야산(930.7m)에 올랐다. 이상호 목사님 부부와 논산에서 오신 세분과 괴산에서 합류한 준목님 합 7명이 올랐다.
대야산은 용추계곡을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여름 산이다. 바위와 물이 빚어낸 최고의 화강암 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화강암을 하트 모양으로 깍은 것 같은 용추소는 ‘태조왕건’ 이라는 드라마를 찍은 장소라고 한다.
어제 무려 4천명이나 다녀갔다고 하는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한가하게 정상까지 다녀올 수 있었다. 보너스로 이 지역에 사는 준목님의 안내로 용추계곡 하류인 선유동의 숨은 비경까지 보고 올 수 있었다. 등산을 마치고 벌바위마을 한 식당에서 함께먹은 매운탕과 닭도리탕도 별미였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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