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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겔3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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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
<말씀>
내가 바로로 하여금 생존하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게 하였으나
이제는 그가 그 모든 무리와 더불어 할례를 받지 못한 자
곧 칼에 죽임을 당한 자와 함께 누이리로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겔32:32)
<밥>
내가 바로를 시켜 온 세상을 공포와 전율에 빠뜨리게 하였으나
이제는 지하 세계에서 바로를 수치스런 죽음을 당한 자들과
처형된 사형수들의 곁에 눕게 만들겠다.
바로와 그의 오만한 군대 전체를 반드시 그렇게 만들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반찬>
애굽왕 바로는 당시에 괴물과 같은 거대함 힘을 가진 존재였다.
당시에 한번 물면 절대로 놓치 않는 악어는 가장 힘이 쎄고 무서운 동물이었다.
그래서 바로를 악어라고 하며 무서워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바로를 그물로 고기잡듯이 잡아
육지에 버려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리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 권세를 부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주님!
세상의 권세, 부귀, 영화가 썩어질 것임을 명심하고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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