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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대적기도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600 추천 수 0 2019.10.15 0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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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485번째 쪽지!


□대적기도


“하나님은 전도사님의 기도는 엄청 잘 응답해 주시는 것 같은데 왜 제 기도는 그렇게 응답을 해 주시지 않으실까요?” 하고 집사님이 물었습니다. “집사님의 기도도 듣는 즉시 천상에서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내려오는 중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집사님 손에까지 도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가 가끔 있잖아요. 저는 옛날에 어머니가 시골에서 쌀을 보냈는데, 중간에 없어져버린 경우도 있었어요.”
성경 다니엘서에 보면, 다니엘이 기도하는 순간 천상에서는 즉시 응답을 보냅니다. 그런데 둘째 하늘인 사탄의 영역에서 영적 전쟁을 하는 바람에 세 이레 후에 기도가 땅에 도착합니다. 한이레는 7일이니 21일 후에 도착했다는 것입니다.(단10:12-14) 그러니까 응답이 도착하는 순간까지 긴장하면서 계속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방해하는 어둠을 제거하고 하늘 문을 여는 기도가 ‘대적기도’입니다. 이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니라, 대적자 마귀를 향하여 예수 이름의 권세로 선포하며 우리가 직접 싸우는 기도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명하노니, 이 시간 나의 기도를 방해하는 어둠의 세력은 사라져라! 하늘에서 땅으로 번개같이 떨어져 안개처럼 사라져라! 사탄과 어둠의 영들은 내 기도의 하늘에서 없어져라! 없어져라! 없어져라!”(눅10:17-19)
예수님의 제자들이 “왜 우리는 귀신을 쫒아내지 못합니까?” 하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제어하는)기도를 하지 않아서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기도가 바로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뱀(사탄)과 전갈(마귀)을 밟으며 원수(어둠의 영)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이미 주셨습니다.(눅10:19) ⓒ최용우

 
♥2019.10.1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임경수

2019.10.16 10:12:06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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