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을 링크 하면 배꼽만 보여줍니다. 그러니, 필요한 사진은 다운 받아 주세요 |
| 사진출처 |
|---|

【햇빛일기327-11.22】 이름표를 붙여주고 왔다.
제314회 듣산은 청벽산 진건산에 올랐다. 전에 ‘서래야’라는 분이 충청,대전지역 산이란 산의 정상에 죄다 이름표를 코팅해서 붙여놓았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대부분 사라졌다. 공원지역 산은 정상석이 세워지면서 사라진 곳도 있고, 자연보호라며 정상표시와 태그를 죄다 떼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청벽산에도 전에 정상표시가 있었는데 지난 여름 올랐을 때 보니 사라지고 없었다. 그래서 오늘 산에 이름표를 붙여주러 갔다. 이렇게 산 이름을 코팅해서 붙여놓으면 한 5년은 간다.
산에 오르다 보면 어느 지역은 작은 산에까지 정상석을 정성스럽게 세워놓은 지역이 있는 반면에 어떤 지역은 엄청 유명한 산인데도 정상표시가 없는 지역이 있다. 세종지역이 그에 해당된다. 서울로 치면 남산에 해당하는 ‘원수산’에도 정상표시가 없을 정도이다. ⓒ최용우





|
|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 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지체하지 않고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