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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일기006-1.6】 덕유산 신년 산행


제318회 듣산은 신년 산행으로 덕유산(德裕山 1614m)다녀왔다. 한용일 김태우 이경건 목사님과 함께 구천동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구천동 계곡-백련사-향적봉-설천대-무주리조트에서 택시를 타고 차가 있는 구천동 주차장으로 돌아와 등산을 마쳤다. 총 12km 4시간 30분
구천동 계곡은 쪼롱쪼롱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6km 정도의 평길이라 1시간 30분만에 백련사에 도착하였다. 백련사에서 향적봉까지 3km 구간은 매우 가파른 경사구간인데, 하염없이 길고 긴 계단길이다. 전에는 흙길이라 무릎이 아프지 않았는데, 계단은 오르기에 편하기는 하지만 정말 무릎 관절을 아프게 한다.
곤돌라 덕택에 최고봉인 향적봉에는 그야말로 사람들이 득시글댔다. 그나마 평일이라 이정도이지 주말에는 발 디딜 틈이 없다. 대충 사진 한 장 찍고 설천대로 내려와 곤돌라를 탔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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