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영혼의 성장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61 추천 수 0 2019.11.21 07:12:14
.........

hb6517.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17번째 쪽지!


□영혼의 성장


1.누구보다도 건강에는 자신 있던 아무개 목사님이 병원에 정기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췌장암4기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결과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유쾌하게 농담을 잘 하던 목사님이었지만 잠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이내 “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것을 잊고 세상에 빠지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신거야.”하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무개 목사님은 지금도 건강하게 잘 살고 계십니다.
2.이유 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 때문에 ‘환장해 버리겠다는’ 분과 상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환장(換腸)은 몸 안에 장기중에 심장과 비장의 위치가 바뀌어서 어마어마하게 아픈 비정상적인 상태입니다. 그러니 환장하면 ‘나만’ 아프죠. 그러니 환장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분은 직장 내에서 흔히 있을법한 얘기들을 두서없이 너불너불 하더니 제가 맞장구를 쳐주며 들어주었더니 결국, 말수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아셨죠? 집사님이 ‘환장하게’ 반응을 하니까 상사가 더 그러는 겁니다. 이유는 그거에요. 끝”
3.공부를 안 하는 아들 때문에 죽겠다는 여 집사님의 한탄을 들었습니다. “공부를 안 한 아들이 죽어야지 집사님이 왜 죽어요?” 썰렁!
4.우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이라고 생각하거나 ‘우째 이런 일이 나에게?’ 라고 의문을 갖지만, 분명한 것은 진짜 나에게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1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왜 암에 걸리고, 상사가 괴롭히고, 자녀가 공부를 안 합니까? 그거 하나님께서 나를 공부 시키는 것입니다. 과목은 ‘영혼의 성장’입니다. 내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공부 잘 하면 금방금방 넘어가지만, 공부 안하면 점점 쎈 과정을 공부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제 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고린도후서12장9절을 읽고 묵상해 보세요. ⓒ최용우

 
♥2019.11.21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24 2019년 하동 심판의 복 [2] 최용우 2019-12-02 154
6523 2019년 하동 상대성이론과 우주관 [2] 최용우 2019-11-30 178
6522 2019년 하동 우주만물(宇宙萬物) 최용우 2019-11-28 137
6521 2019년 하동 정년퇴직과 우주관 [7] 최용우 2019-11-26 269
6520 2019년 하동 거위의 날개 [3] 최용우 2019-11-25 289
6519 2019년 하동 사람 모양 [3] 최용우 2019-11-23 284
6518 2019년 하동 왜 기도해야 하는가? [1] 최용우 2019-11-22 455
» 2019년 하동 영혼의 성장 최용우 2019-11-21 261
6516 2019년 하동 나도 디지게 힘들다 [1] 최용우 2019-11-20 256
6515 2019년 하동 임재와 천국 [1] 최용우 2019-11-19 157
6514 2019년 하동 겸손한 사람들 [2] 최용우 2019-11-18 221
6513 2019년 하동 가장 갈망하는 것 [1] 최용우 2019-11-16 267
6512 2019년 하동 마음의 평화 [1] 최용우 2019-11-15 248
6511 2019년 하동 참된 기쁨 [1] 최용우 2019-11-14 215
6510 2019년 하동 상처받지 않음 최용우 2019-11-13 156
6509 2019년 하동 편안함과 안식 [1] 최용우 2019-11-12 152
6508 2019년 하동 감사와 기쁨 최용우 2019-11-11 460
6507 2019년 하동 동역과 협력 최용우 2019-11-09 255
6506 2019년 하동 기도와 순종 최용우 2019-11-08 281
6505 2019년 하동 예민한 고통 [1] 최용우 2019-11-07 199
6504 2019년 하동 비판과 비난 [3] 최용우 2019-11-06 217
6503 2019년 하동 자유와 구속 최용우 2019-11-05 141
6502 2019년 하동 기도와 일 최용우 2019-11-04 207
6501 2019년 하동 길이 막힐 때 최용우 2019-11-03 283
6500 2019년 하동 인도와 신뢰 [1] 최용우 2019-11-01 222
6499 2019년 하동 사소한 일 [1] 최용우 2019-10-31 206
6498 2019년 하동 세상 평가와 비판 최용우 2019-10-30 157
6497 2019년 하동 자랑과 칭찬 [1] 최용우 2019-10-28 271
6496 2019년 하동 높임 받는 것 [1] 최용우 2019-10-27 204
6495 2019년 하동 시천주 인내천 [3] 최용우 2019-10-26 241
6494 2019년 하동 토지와 재봉틀 [2] 최용우 2019-10-25 169
6493 2019년 하동 예수 믿는 거 진짜 맞소? [1] 최용우 2019-10-24 292
6492 2019년 하동 하나님은 나의 방탄조끼 최용우 2019-10-23 186
6491 2019년 하동 하나님은 나의 방패 최용우 2019-10-22 262
6490 2019년 하동 교회와 사명 최용우 2019-10-21 2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