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왜 기도해야 하는가?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457 추천 수 0 2019.11.22 06:26:14
.........

hb6518.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18번째 쪽지!


□왜 기도해야 하는가?


1.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그렇게 기도하기를 강조하실까요?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나에게 기도로 자세히 보고를 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왜 무슨 일이든 기도로 아뢰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비로소 움직이시는 것일까요?
2.하나님은 나 자신 보다도 더 나를 잘 알고 계시며, 우리들보다도 우리에 대해 더 잘 파악하고 계시며, 내가 모르는 것까지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는 기도라는 것이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필요해서 그렇게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 기도하는 ‘나 자신’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하기를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3.기도를 하면 나에게 하나님을 향한 절대 의존의 믿음이 생깁니다. 이런 절대의존의 믿음이 있어야 기도 응답 앞에서도 겸손할 수 있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고 충성할 수 있습니다. 기도응답의 공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고 더욱 깊은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룰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기도를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4.기도를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적인 능력을 받게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더욱 큰 능력을 받게 됩니다. 기도를 작게 하면 작은 능력밖에 못 받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안 하면 큰 능력을 옆에 두고도 ‘자기의 능력’으로 힘들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의 능력의 크기는 결국 그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고 간절하게 기도 했는지의 크기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는 거의 유일한 통로입니다.
왜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확실하게 알아 버렸쥬? ⓒ최용우


♥2019.11.22. 기도하는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꽃609

2019.11.23 22:06:32

더 열심히 맹렬하게 기도하고 싶은 최용우 올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26 2019년 하동 심판과 섭리 최용우 2019-12-04 174
6525 2019년 하동 심판을 부인함 최용우 2019-12-03 153
6524 2019년 하동 심판의 복 [2] 최용우 2019-12-02 159
6523 2019년 하동 상대성이론과 우주관 [2] 최용우 2019-11-30 180
6522 2019년 하동 우주만물(宇宙萬物) 최용우 2019-11-28 139
6521 2019년 하동 정년퇴직과 우주관 [7] 최용우 2019-11-26 270
6520 2019년 하동 거위의 날개 [3] 최용우 2019-11-25 302
6519 2019년 하동 사람 모양 [3] 최용우 2019-11-23 285
» 2019년 하동 왜 기도해야 하는가? [1] 최용우 2019-11-22 457
6517 2019년 하동 영혼의 성장 최용우 2019-11-21 263
6516 2019년 하동 나도 디지게 힘들다 [1] 최용우 2019-11-20 262
6515 2019년 하동 임재와 천국 [1] 최용우 2019-11-19 157
6514 2019년 하동 겸손한 사람들 [2] 최용우 2019-11-18 223
6513 2019년 하동 가장 갈망하는 것 [1] 최용우 2019-11-16 272
6512 2019년 하동 마음의 평화 [1] 최용우 2019-11-15 250
6511 2019년 하동 참된 기쁨 [1] 최용우 2019-11-14 216
6510 2019년 하동 상처받지 않음 최용우 2019-11-13 157
6509 2019년 하동 편안함과 안식 [1] 최용우 2019-11-12 154
6508 2019년 하동 감사와 기쁨 최용우 2019-11-11 462
6507 2019년 하동 동역과 협력 최용우 2019-11-09 258
6506 2019년 하동 기도와 순종 최용우 2019-11-08 284
6505 2019년 하동 예민한 고통 [1] 최용우 2019-11-07 200
6504 2019년 하동 비판과 비난 [3] 최용우 2019-11-06 218
6503 2019년 하동 자유와 구속 최용우 2019-11-05 144
6502 2019년 하동 기도와 일 최용우 2019-11-04 208
6501 2019년 하동 길이 막힐 때 최용우 2019-11-03 291
6500 2019년 하동 인도와 신뢰 [1] 최용우 2019-11-01 226
6499 2019년 하동 사소한 일 [1] 최용우 2019-10-31 206
6498 2019년 하동 세상 평가와 비판 최용우 2019-10-30 157
6497 2019년 하동 자랑과 칭찬 [1] 최용우 2019-10-28 272
6496 2019년 하동 높임 받는 것 [1] 최용우 2019-10-27 206
6495 2019년 하동 시천주 인내천 [3] 최용우 2019-10-26 243
6494 2019년 하동 토지와 재봉틀 [2] 최용우 2019-10-25 173
6493 2019년 하동 예수 믿는 거 진짜 맞소? [1] 최용우 2019-10-24 303
6492 2019년 하동 하나님은 나의 방탄조끼 최용우 2019-10-23 19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