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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일기324-11.20】 계룡산 한바퀴
제435회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산행은 계룡산 한 바퀴 돌고 왔다. 비 온 뒤라서 그런지 하늘이 너무나 푸르고 쾌청해서 찍은 사진마다 작품이 되었다. 버스-전철-버스타고 한 시간 만에 동학사 종점에 도착, 빵 3개를 사서 점심준비를 하고 10시 21분에 천장골 제3학봉교를 들머리로 등산을 시작했다.
계룡산 주차장-천장골-남매탑-삼불봉-관음봉-동학사-주차장까지 총 11km 약 4시간 걸었다. 사진을 120장이나 찍었다.
동학사 매표소 앞에 대형 지도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었다. 하도 입장료 문제로 사람들이 따지니까 동학사 소유의 사유지 지도를 만들어 붙이며 사유지를 지나가니까 돈을 내라는 것이다. 등산객이 “부처님도 참, 땅을 어지간히 좋아 하시네” 하고 지나간다. 도대체 언제부터 계룡산이 ‘개인소유(사유지)’가 되었을까?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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