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베드로의 대답

홍융희 목사............... 조회 수 589 추천 수 0 2019.12.06 23:04:25
.........

201910240005_23110924104178_1.jpg

[겨자씨] 베드로의 대답


믿음의 도전을 이야기할 때 물 위를 걸은 베드로를 예로 듭니다. 마태복음 14장에는 풍랑 치는 바다 위를 걸어오셔서 제자들을 구해주시는 예수님 이야기가 나옵니다.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께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주님. 제게 명하셔서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가게 해 주세요.”

베드로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당시 시간은 새벽 3시쯤이었습니다. 거친 풍랑이 쉬지 않고 밀려 왔죠. 성경은 이것이 베드로의 대답이었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셔서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 말라”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자신이 진정으로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길은 풍랑 중 흔들리는 배를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 배를 떠나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가는 것이라 믿고 예수님 말씀에 이렇게 대답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이 대답에 조금도 놀라지 않으시고 기다렸다는 듯이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씀에 삶으로 대답할 때 일어나는 놀라운 일입니다.

홍융희 목사(부산성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73 전해야 할 비밀 김장환 목사 2019-12-12 344
34672 믿음으로 세운 집 김장환 목사 2019-12-12 828
34671 변화에 적응하라 김장환 목사 2019-12-12 328
34670 날개를 기억하라 김장환 목사 2019-12-12 481
34669 펭귄 생존법 김장환 목사 2019-12-09 700
34668 덧니와 재능 김장환 목사 2019-12-09 414
34667 다람쥐 성도, 햄스터 성도 김장환 목사 2019-12-09 442
34666 더 중요한 가치 김장환 목사 2019-12-09 472
34665 십대들이 떠나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19-12-09 360
34664 눈에 보이는 기부 김장환 목사 2019-12-09 215
34663 중요한 일 20% 김장환 목사 2019-12-09 397
34662 맡겨주신 영혼 김장환 목사 2019-12-09 294
34661 아리스토텔레스와 렘브란트 file 오연택 목사 2019-12-06 520
34660 보이지 않는 문 file 한별 목사 2019-12-06 639
34659 자랑 file 손석일 목사 2019-12-06 684
» 베드로의 대답 file 홍융희 목사 2019-12-06 589
34657 들판 내다보며 여는 도토리처럼 file 한희철 목사 2019-12-06 331
34656 유일한 희망 file 오연택 목사 2019-12-06 581
34655 문제는 기적의 소재이다 file 한별 목사 2019-12-06 524
34654 모두를 배려하는 소통 file 김민정 목사 2019-12-06 389
34653 지혜로운 말 김장환 목사 2019-12-03 827
34652 매일 찾는 이름 김장환 목사 2019-12-03 603
34651 불행을 끌어들이는 습관 김장환 목사 2019-12-03 553
34650 금식의 이유 김장환 목사 2019-12-03 429
34649 영원한 말씀 김장환 목사 2019-12-03 585
34648 진짜로 필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19-12-03 617
34647 갈등을 피하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19-12-03 562
34646 예수님의 신분 김장환 목사 2019-12-03 528
34645 벌써 file 손석일 목사 2019-11-29 573
34644 어머니의 선택 file 홍융희 목사 2019-11-29 736
34643 꼬리를 무는 사랑 file 한희철 목사 2019-11-29 539
34642 씻긴 돌 file 오연택 목사 2019-11-29 398
34641 성령의 새 바람 file 한별 목사 2019-11-29 990
34640 하나님 뜻 알아차리기 file 김민정 목사 2019-11-29 571
34639 대화와 기도 file 손석일 목사 2019-11-29 4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