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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회복과 메시아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140 추천 수 0 2019.12.10 08: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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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31번째 쪽지!


□ 회복과 메시아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느1:9) 다시 회복(回復)될 것입니다.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을 닮은 피조물이 하나님 자신의 뜻대로 하나님 자신과 같은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 흐뭇해하시면서 “참 잘 만들었다. 좋다 좋아, 오케이’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중 가장 아름답고 멋지게 만든 것은 ‘사람’입니다. 다른 피조물들은 육체의 모양만 만들었는데 사람은 그 코에 하나님의 속성인 ‘영(생기)’를 불어 넣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유인원이나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하였다는 진화론 가설은 틀린 것입니다. 육체가 어떻게 세월이 흐른다고 영체가 되겠습니까?
그렇게 한번 실패(?)한 작품 아담을 교훈삼아 심혈을 기울여 다시 완벽하게 만든 이브(하와)를(그러므로 완벽체인 여성은 미완성품인 남성을 불쌍히 여기고 잘 보살피며 살아주셔야 합니다잉) 아담과 함께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하와와 아담이 죄(罪)의 독약을 먹고 영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짐승과 똑같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세상에서 인간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다시 사람으로 회복시키기를 원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하셨지만 그들 역시 하나님을 실망시키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을 포로로 끌려가게 하시고 새로운 회복의 계획을 세우십니다. 새로운 회복은 단순히 한 민족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닌 온 인류를 회복시킬 거대한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고 선지자들을 통해 예고하셨습니다. ⓒ최용우 


♥2019.12.10.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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