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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예수 그리스도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191 추천 수 0 2019.12.11 12: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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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32번째 쪽지


□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느1:9) 다시 회복(回復)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2019년 전,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그대로 이 땅에 아기 예수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맞이한 것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과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과 마굿간에 말과 소와 양들뿐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포로기에 수많은 선지자들이 ‘여호와의 날’을 선포하고, ‘선민 신분’에 대한 자각,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의 탄생, 하나님의 종말론적 심판에 대해 예언을 합니다. 그들은 드디어 70년만에 포로에서 풀려나 귀국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스라를 중심으로 ‘성경’과 ‘성전’을 완성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얼마 못되어 포로기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버렸습니다.
①그들은 ‘율법과 율법의 해석’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그 율법이 가리키는 하나님이 지금 내 옆에서 손을 내밀며 나와 만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놓쳤습니다. ②그들은 ‘율법’을 더욱 엄격한 규례와 철저한 제도로 발전시켜 그 제도를 유지하는데 급급한 나머지 율법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한다는 목적을 놓쳤습니다.
그 결과 예언대로 메시아가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를 잡아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메시아에 대해 잘 알던 이스라엘 주류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큰 일에 대해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어…’ 하면서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셨고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재림하실 예수님을 다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신앙 태도는 저들의 태도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나요? ⓒ최용우

 
♥2019.12.1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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