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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잘 왔다

2019년 하동 최용우............... 조회 수 213 추천 수 0 2019.12.30 06: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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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47번째 쪽지!


□잘 왔다


성경을 읽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내 삶의 절박한 순간을 돌파하기 위한 지혜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1.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유명한 신학자는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큰 황소 엉덩이에 붙은 털 하나만큼도 안 된다. 기껏 털 하나만큼의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전능자이십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여 나타내 보여 주시는 만큼만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하나님의 계시가 충분하고 넉넉하게 담겨있는 책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만약 성경을 지식을 얻기 위해서만 읽어야 한다면 그건 학자들이나 읽는 책이 될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성경은 시대와 장소와 사람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내 이야기’가 되는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실 때 사용한 ‘설계도’같은 책이기 때문에, 성경 안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온갖 지혜와 보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2.성경을 읽는 방법은 이성과 지성을 사용하여 읽는 지적(知的)방법이 있고,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기 때문에 성령님을 의지하여 읽는 영적(靈的) 적용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는 많은 시간을 들여서 성경을 지적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알아야 합니다. 이 과정이 없으면 성경을 오해하게 됩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꼼꼼하게 읽어가면서 인류의 긴 역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글로 쓰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루하루 잘 걸어왔습니다. ⓒ최용우


♥2019.12.3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임경수

2020.01.02 17:46:06

아멘입니다

류철식

2020.01.02 17: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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