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와 법칙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223 추천 수 0 2020.01.17 00:52:20
.........

hb6561.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61번째 쪽지!


□예수와 법칙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법칙이 있습니다. 그레샴의 법칙, 뉴턴의 운동법칙, 질량 보존의 법칙, 기체 반응의 법칙, 게이뤼삭의 법칙, 샤를의 법칙,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베르그만의 법칙, 무어의 법칙, 두음 법칙, 파레토 법칙, 하인리히 법칙, 정글의 법칙, 원판 불변의 법칙(?)... 법칙을 몰라도 살아가는데는 큰 불편은 없으나, 법칙을 알면 그 법칙을 응용하여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법칙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있던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연구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그것이 법칙이 되는 것이죠. 법칙은 왜 그것이 법칙이 되었는지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법칙을 만든 분은 하나님이시고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죄 없으신 예수님이 중죄인이나 달리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는데, 그것은 인간들의 죄를 대신한 죽음이었다. 고로 예수님이 나의 죄를 다 지고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구속사(救贖史)는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의 법칙’입니다.
왜 중력을 만들어서 무거운 사람들은 하늘을 날 수 없게 하셨냐고 하나님께 따질 수는 없습니다. 따진다고 있는 중력이 사라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왜 꼭 예수님을 통해만 구원을 받는 그런 법칙을 만드셨냐고 하나님께 따질 수는 없습니다. 따진다고 해서 그것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나의 죄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구속(救贖)의 법칙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야만 구원을 받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구속의 법칙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결정짓는 엄청나게 중요한 법칙입니다. ⓒ최용우


♥2020.1.17.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이주현

2020.01.28 11:34:03

명쾌 상쾌 통쾌한 법칙에 대한 고찰이네요.
그렇죠. 주권자가 정하면 따라야 하는것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2 2020년 예동 예수와 유대인들 최용우 2020-01-18 443
» 2020년 예동 예수와 법칙 [1] 최용우 2020-01-17 223
6560 2020년 예동 예수는 왜 그때 거기에 최용우 2020-01-16 218
6559 2020년 예동 예수와 역사 [1] 최용우 2020-01-15 196
6558 2020년 예동 예수와 기독교 [1] 최용우 2020-01-14 196
6557 2020년 예동 예수 그리스도 최용우 2020-01-13 166
6556 2020년 예동 기독교와 우리나라 [2] 최용우 2020-01-11 441
6555 2020년 예동 기독교와 근본주의 최용우 2020-01-10 197
6554 2020년 예동 기독교와 프로테스탄트 최용우 2020-01-09 183
6553 2020년 예동 기독교와 카톨릭 최용우 2020-01-08 265
6552 2020년 예동 기독교와 유대교 [3] 최용우 2020-01-07 244
6551 2020년 예동 기독교 나무 [1] 최용우 2020-01-06 213
6550 2020년 예동 예수님과 식사하기 [3] 최용우 2020-01-03 287
6549 2020년 예동 예수님과 함께걷기 [2] 최용우 2020-01-02 323
6548 2020년 예동 예수님과 동행하기 [2] 최용우 2020-01-01 414
6547 2019년 하동 잘 왔다 [2] 최용우 2019-12-30 219
6546 2019년 하동 할머니와 영감 [1] 최용우 2019-12-28 220
6545 2019년 하동 이미 가지고 있음 [1] 최용우 2019-12-27 205
6544 2019년 하동 꼭 알려주고 싶은 것 [4] 최용우 2019-12-26 271
6543 2019년 하동 가장 큰 행복 [1] 최용우 2019-12-24 321
6542 2019년 하동 나는 행복했다 [2] 최용우 2019-12-23 203
6541 2019년 하동 온유 겸손 최용우 2019-12-21 232
6540 2019년 하동 빈둥빈둥 [2] 최용우 2019-12-20 163
6539 2019년 하동 가나안신앙 [7] 최용우 2019-12-19 242
6538 2019년 하동 광야신앙 [1] 최용우 2019-12-18 216
6537 2019년 하동 애굽신앙 [1] 최용우 2019-12-17 178
6536 2019년 하동 신앙의 3단계 [2] 최용우 2019-12-16 337
6535 2019년 하동 회복과 개혁 [1] 최용우 2019-12-14 198
6534 2019년 하동 회복과 세상 최용우 2019-12-13 159
6533 2019년 하동 회복과 성결 최용우 2019-12-12 138
6532 2019년 하동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 최용우 2019-12-11 191
6531 2019년 하동 회복과 메시아 최용우 2019-12-10 153
6530 2019년 하동 회복과 소망 최용우 2019-12-09 210
6529 2019년 하동 어둠과 심판 최용우 2019-12-07 173
6528 2019년 하동 심판과 승리 최용우 2019-12-06 1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