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진짜 사랑이 있는 곳

김장환 목사............... 조회 수 818 추천 수 0 2020.01.28 21:22:46
.........

진짜 사랑이 있는 곳
 
‘이성 친구보다 예수님이 더 좋은 이유 5가지’라는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1. 이성 친구는 나를 배신하지만 주님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으신다. 심지어 내가 배신을 하더라도...
2. 이성 친구는 아무리 예뻐도 언젠가는 질리지만, 주님은 나에게 권태를 느끼지 않으신다.
3. 연애를 오래할수록 이성친구와의 사랑은 식어가지만 주님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주신다.
4. 이성 친구 앞에서는 잘나가는 친구와 비교돼 기죽을 때가 있지만 주님 앞에서는 기죽을 필요가 없다.
5. 이성 친구는 ‘지금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라고 묻지만 예수님은 ‘네가 지금 왜 힘든지 내가 안단다’라고 나를 이해해주시고 위로해주신다.
목숨까지 바칠 수 있을 거 같은 뜨거운 사랑도 세상에서는 언제든 변할 수 있고 또 원수처럼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토록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려 주십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를 받아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나의 구주로 마음 깊이 사모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무엇보다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보다 세상의 사랑을 더 갈망하고 있다면 마음을 정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83 총무와 총리 file 한별 목사 2020-02-03 311
34882 저는 오늘도 웃으면서 손님을 대합니다. 물맷돌 2020-02-03 195
34881 쓰레기를 줍던 선생님 물맷돌 2020-02-03 190
34880 그래도 내게 그 부분을 주겠니? 물맷돌 2020-02-02 270
34879 자식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물맷돌 2020-02-02 194
34878 제가 너무 작게만 느껴집니다. 물맷돌 2020-02-01 354
34877 그만한 사람이 없다 물맷돌 2020-02-01 367
34876 저는 예쁘지 않습니다. 물맷돌 2020-01-31 406
34875 남들보다 느린 시계 물맷돌 2020-01-31 479
34874 나는 너의 모든 것이다 물맷돌 2020-01-30 329
34873 우리는 마냥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0-01-30 184
34872 오해받을 용기 물맷돌 2020-01-29 459
34871 탐심은 그 싹부터 잘라야 물맷돌 2020-01-29 330
34870 회개의 때 김장환 목사 2020-01-28 1061
» 진짜 사랑이 있는 곳 김장환 목사 2020-01-28 818
34868 왕의 배려 김장환 목사 2020-01-28 599
34867 소문을 멀리하십시오 김장환 목사 2020-01-28 487
34866 순교의 역사 김장환 목사 2020-01-28 471
34865 스케일의 차이 김장환 목사 2020-01-28 459
34864 얕은 꾀의 최후 김장환 목사 2020-01-28 460
34863 그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 김장환 목사 2020-01-28 578
34862 담배적금 물맷돌 2020-01-28 209
34861 알고 보니, 이야기가 잘 통하네! 물맷돌 2020-01-28 165
34860 억울해서 어떻게 삽니까? [1] 물맷돌 2020-01-27 442
34859 진정 축복받은 사람 물맷돌 2020-01-27 467
34858 왜, 저를 낳았나요? 물맷돌 2020-01-26 393
34857 그 중에는 열심히 먹어대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물맷돌 2020-01-25 255
34856 그 아이들은 ‘친구’가 아니라 ‘적’이야! 물맷돌 2020-01-25 221
34855 행복이란 뭘까요? 물맷돌 2020-01-24 547
34854 자유를, 저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물맷돌 2020-01-24 230
34853 딴 짓을 하고 있는 할머니들 이야기 물맷돌 2020-01-23 339
34852 어디 다친 데는 없습니까? 물맷돌 2020-01-23 255
34851 피안(彼岸)의 언덕을 바라보면서 물맷돌 2020-01-22 187
34850 나 자신이 그렇게 살았어요! 물맷돌 2020-01-22 199
34849 더 효율적인 아날로그 김장환 목사 2020-01-21 52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