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꿈과 모험의 나라

한별 목사............... 조회 수 397 추천 수 0 2020.02.03 23:12:08
.........

201912230003_23110924114272_1.jpg

[겨자씨] 꿈과 모험의 나라


당나귀 친구들이 모여 먼 나라 여행 제안을 합니다. 방앗간 친구는 “난 안 가, 먼 곳은 가본 적이 없어. 너무 위험해”라고 말합니다. 3년쯤 지났을까요. 먼 곳을 다녀온 나귀가 방앗간 친구를 만납니다. 방앗간 나귀는 말합니다. “넌 다리가 튼실한 게 틀림없어, 체력이 국가대표급이야.” 묵묵히 듣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입을 엽니다.

“난 너보다 튼실하지도,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야. 모래폭풍이 불면 바람이 그칠 때까지 쉬었어. 오아시스를 만나면 수영하고 주스 마시며 몇 달씩 놀았어. 하지만 넌 밤낮없이 맷돌질을 한 거야. 먹을 때도 졸릴 때도, 힘들어도 병들어도 주인 눈치 보면서 어깨에 멍에를 메고, 재갈이 물린 채 매일 똑같은 원을 그리며 돌고 돈 거야. 그동안 걸었던 거리를 펼치면 내가 다녀온 멋진 나라를 왕복하고도 남았다고.”

인생엔 승부처가 있습니다. 승부처에선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기적은 엄두를 낸 자의 것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풀무불 앞에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라고 말합니다. 다니엘은 어인(御印)이 찍힌 것을 알고도 창을 열고 기도합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 나아갑니다. 혈루병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아당깁니다. 인생은 꿈과 모험의 나라입니다. 성탄절에는 엄두를 내보세요.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910 엄마, 나 두렵지 않아요! 물맷돌 2020-02-09 318
34909 타인의 불행을 고소하게 여기는 심리 물맷돌 2020-02-09 173
34908 당신은 세상을 맛나게 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물맷돌 2020-02-09 194
34907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주실까? 물맷돌 2020-02-09 201
34906 빛에 거하라 김장환 목사 2020-02-07 498
34905 위대한 일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0-02-07 457
34904 먼저 모셔야할 분 김장환 목사 2020-02-07 425
34903 제약이 극복하는 한계 김장환 목사 2020-02-07 347
34902 생명을 구한 강아지 김장환 목사 2020-02-07 360
34901 초연할 수 있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2-07 410
34900 대화의 법칙 김장환 목사 2020-02-07 485
34899 사랑하면 닮게 된다 김장환 목사 2020-02-07 846
34898 천국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물맷돌 2020-02-07 427
34897 대체 뭐가 부끄러워서? 물맷돌 2020-02-07 199
34896 빗나간 사랑 물맷돌 2020-02-06 352
34895 선생님의 말씀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맷돌 2020-02-06 314
34894 바쁘게 살면서도 다른 이의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맷돌 2020-02-05 173
34893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자지만 물맷돌 2020-02-05 212
34892 나의 버킷리스트 네 번째 항목 ‘이 호’만나기 물맷돌 2020-02-04 212
34891 가장 빠른 지름길 [1] 물맷돌 2020-02-04 584
34890 긍휼이 이룬 기적 file 오연택 목사 2020-02-03 1031
» 꿈과 모험의 나라 file 한별 목사 2020-02-03 397
34888 더러운 손과 저녁상 file 김민정 목사 2020-02-03 462
34887 포옹 기도 file 손석일 목사 2020-02-03 428
34886 49대 51의 법칙 file 홍융희 목사 2020-02-03 658
34885 그래, 갈게 file 한희철 목사 2020-02-03 264
34884 돕는 손 file 오연택 목사 2020-02-03 565
34883 총무와 총리 file 한별 목사 2020-02-03 301
34882 저는 오늘도 웃으면서 손님을 대합니다. 물맷돌 2020-02-03 180
34881 쓰레기를 줍던 선생님 물맷돌 2020-02-03 175
34880 그래도 내게 그 부분을 주겠니? 물맷돌 2020-02-02 261
34879 자식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물맷돌 2020-02-02 191
34878 제가 너무 작게만 느껴집니다. 물맷돌 2020-02-01 349
34877 그만한 사람이 없다 물맷돌 2020-02-01 353
34876 저는 예쁘지 않습니다. 물맷돌 2020-01-31 3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