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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5: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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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말씀>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눅5:22-23)
<밥>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네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거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서, 어느 편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반찬>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쉽지 않은 말이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죄를 사하는 권세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신이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지금 제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기도>
주님!
예수님만이 참된 신성을 가진 삼위중의 한 위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만이 저의 죄를 사해 주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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