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성령충만과 임재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263 추천 수 0 2020.02.08 06:57:31
.........

hb6578.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78번째 쪽지!


□성령충만과 임재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마치 불씨처럼 존재하십니다. ‘성령의 불’을 받는다거나 ‘성령충만’ ‘성령세례’같은 표현을 한마디로 하면 성령님이 불처럼 일어나 활동한다는 말입니다. 성령님이 활활 타오르며 움직이는 것을 ‘임재(臨在)’라고 합니다. 저의 소원은 24시간 성령의 임재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어쨌든 처음 한 번은 성령에 불을 붙여야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부터 자동으로 불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줄 알지만 그게 아니고 성령의 불은 이미 내 안에 있어 그것을 살려내는 것입니다.(요14:20, 롬8:10-11, 고전3:16, 빌2:13)
예수 믿는 사람이 영의 통로가 막혀서 성령님이 활동하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하지요. 뭔가 허전하고 맨숭맨숭합니다. 믿음, 사랑, 헌신, 회개 같은 대화는 어쩐지 낯섭니다. 그냥 주식이야기 맛집, 음식, 부동산, 운동 이야기가 편하지요, 그런 세상 이야기는 교회에서 하면 안 됩니다. 성령이 없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영의 통로를 뚫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소리를 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심장에 있는 영이 확 올라와서 영의 통로가 뻥 뚫리게 하려면 숨을 확 내질러야 하는데, 소리를 질러야 숨이 올라옵니다. 그렇게 뻥 뚫려야 혈기도 죽고 성품도 변하고 인내심도 생깁니다. 가만가만 숨쉬기 운동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조용~히 기도하는 것으로는 불이 잘 안 붙기 때문에 성령의 불로 충만하고 성령의 권능의 역사가 활활 타오르는 곳에 가서 함께 소리를 질러 내 장작에도 불을 확 붙여야 합니다. 그렇게 영의 통로가 뻥 뚫린 상태를 ‘성령충만’하다고 합니다. ⓒ최용우


♥2020.2.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94 2020년 예동 해골 언덕 [2] 최용우 2020-02-27 213
6593 2020년 예동 골고다 언덕 [3] 최용우 2020-02-26 441
6592 2020년 예동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1] 최용우 2020-02-25 675
6591 2020년 예동 구원을 이루라 [1] 최용우 2020-02-24 286
6590 2020년 예동 떨림으로 [1] 최용우 2020-02-22 217
6589 2020년 예동 두렵고 [2] 최용우 2020-02-21 275
6588 2020년 예동 세 가지 구원 [3] 최용우 2020-02-20 294
6587 2020년 예동 중간지대 [3] 최용우 2020-02-19 215
6586 2020년 예동 호동왕자와 결혼은 [2] 최용우 2020-02-18 150
6585 2020년 예동 낙랑공주의 결혼 [1] 최용우 2020-02-17 226
6584 2020년 예동 주편단심(主片丹心) 최용우 2020-02-15 215
6583 2020년 예동 한 조각 붉은 마음 최용우 2020-02-14 258
6582 2020년 예동 프레임에 빠지면 [5] 최용우 2020-02-13 295
6581 2020년 예동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 [3] 최용우 2020-02-12 260
6580 2020년 예동 하나님과 나의 자아 [1] 최용우 2020-02-11 238
6579 2020년 예동 심복(心腹) [2] 최용우 2020-02-10 220
» 2020년 예동 성령충만과 임재 최용우 2020-02-08 263
6577 2020년 예동 성령충만 받는 방법 최용우 2020-02-07 354
6576 2020년 예동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3] 최용우 2020-02-06 282
6575 2020년 예동 불세례와 성령세례 최용우 2020-02-05 319
6574 2020년 예동 목사의 고민 [9] 최용우 2020-02-04 424
6573 2020년 예동 예배 시간에 목이 떨어진 권사님 [3] 최용우 2020-02-03 282
6572 2020년 예동 영원한 시간 [3] 최용우 2020-02-01 268
6571 2020년 예동 예수와 하나님 나라 최용우 2020-01-31 257
6570 2020년 예동 예수와 세례요한 최용우 2020-01-30 167
6569 2020년 예동 예수의 신성 최용우 2020-01-29 158
6568 2020년 예동 예수의 인성 [1] 최용우 2020-01-28 158
6567 2020년 예동 예수와 미래 [1] 최용우 2020-01-24 196
6566 2020년 예동 예수 경험 최용우 2020-01-23 199
6565 2020년 예동 예수와 경륜(經綸) [2] 최용우 2020-01-22 171
6564 2020년 예동 예수와 믿음 [2] 최용우 2020-01-21 216
6563 2020년 예동 예수와 회개 최용우 2020-01-20 189
6562 2020년 예동 예수와 유대인들 최용우 2020-01-18 441
6561 2020년 예동 예수와 법칙 [1] 최용우 2020-01-17 222
6560 2020년 예동 예수는 왜 그때 거기에 최용우 2020-01-16 21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