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260 추천 수 0 2020.02.12 07:16:01
.........

hb6581.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81번째 쪽지!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


마음이 굉장히 기쁠 때 그 얼굴에서는 환한 빛이 납니다. 반대로 마음이 낙심될 때 그 얼굴에서는 어두운 수심이 가득합니다. 마음 상태와 얼굴빛 사이에는 서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도 똑같습니다. 천사들은 언제나 하얀 옷을 입고 밝고 화사하게 묘사가 됩니다. 마귀들은 언제나 까만 옷을 입고 어둡고 음침하고 무섭게 묘사가 됩니다. 이것은 상징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우리 눈이 영적인 세계를 보지 못해서 그렇지 영안이 열려서 천사와 마귀를 보게 되면 그 묘사가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는 영원한 빛이 있어 밝고 환하며 의인들은 빛나는 옷을 입고 해처럼 반짝입니다. 지옥은 어두움이 가득한 바깥이며 악인들의 신음소리와 고통과 비명소리가 가득합니다. 이러한 인식은 동서양과 종교를 떠나 모두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두움이 전혀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안에 들어가면 우리에게는 그림자도 없는 고상하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빛이 우리를 둘러싸서 우리를 자동적으로 천국의 빛이 나는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가만히 거울을 통해 나의 얼굴을 들여다봅니다.
내 얼굴은 주의 빛 안에 있나?(시89:15) 내 얼굴은 밝은가? 내 얼굴에서는 고상한 빛이 나오는가? 내 얼굴은 부드럽고 온유한가? 내 얼굴에서는 참된 영혼의 고결함이 느껴지는가? 내 얼굴은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인가? 정말, 이 얼굴로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오... 갑자기 슬퍼지네요. 이 얼굴로는... 하지만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 안에 거하면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로 변화될 수 있으니까요. ⓒ최용우


♥2020.2.1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임경수

2020.02.13 07:05:07

아멘입니다

김교자

2020.02.13 07:05:29

아멘.
맞아요.
샬롬이지요?

최인숙

2020.02.13 07:05:53

~^^ 그렇습니다.아멘아멘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94 2020년 예동 해골 언덕 [2] 최용우 2020-02-27 213
6593 2020년 예동 골고다 언덕 [3] 최용우 2020-02-26 441
6592 2020년 예동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1] 최용우 2020-02-25 675
6591 2020년 예동 구원을 이루라 [1] 최용우 2020-02-24 286
6590 2020년 예동 떨림으로 [1] 최용우 2020-02-22 217
6589 2020년 예동 두렵고 [2] 최용우 2020-02-21 275
6588 2020년 예동 세 가지 구원 [3] 최용우 2020-02-20 294
6587 2020년 예동 중간지대 [3] 최용우 2020-02-19 215
6586 2020년 예동 호동왕자와 결혼은 [2] 최용우 2020-02-18 150
6585 2020년 예동 낙랑공주의 결혼 [1] 최용우 2020-02-17 226
6584 2020년 예동 주편단심(主片丹心) 최용우 2020-02-15 215
6583 2020년 예동 한 조각 붉은 마음 최용우 2020-02-14 258
6582 2020년 예동 프레임에 빠지면 [5] 최용우 2020-02-13 295
» 2020년 예동 천국에 어울리는 얼굴 [3] 최용우 2020-02-12 260
6580 2020년 예동 하나님과 나의 자아 [1] 최용우 2020-02-11 238
6579 2020년 예동 심복(心腹) [2] 최용우 2020-02-10 220
6578 2020년 예동 성령충만과 임재 최용우 2020-02-08 263
6577 2020년 예동 성령충만 받는 방법 최용우 2020-02-07 354
6576 2020년 예동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3] 최용우 2020-02-06 282
6575 2020년 예동 불세례와 성령세례 최용우 2020-02-05 319
6574 2020년 예동 목사의 고민 [9] 최용우 2020-02-04 424
6573 2020년 예동 예배 시간에 목이 떨어진 권사님 [3] 최용우 2020-02-03 282
6572 2020년 예동 영원한 시간 [3] 최용우 2020-02-01 268
6571 2020년 예동 예수와 하나님 나라 최용우 2020-01-31 257
6570 2020년 예동 예수와 세례요한 최용우 2020-01-30 167
6569 2020년 예동 예수의 신성 최용우 2020-01-29 158
6568 2020년 예동 예수의 인성 [1] 최용우 2020-01-28 158
6567 2020년 예동 예수와 미래 [1] 최용우 2020-01-24 196
6566 2020년 예동 예수 경험 최용우 2020-01-23 199
6565 2020년 예동 예수와 경륜(經綸) [2] 최용우 2020-01-22 171
6564 2020년 예동 예수와 믿음 [2] 최용우 2020-01-21 216
6563 2020년 예동 예수와 회개 최용우 2020-01-20 189
6562 2020년 예동 예수와 유대인들 최용우 2020-01-18 441
6561 2020년 예동 예수와 법칙 [1] 최용우 2020-01-17 222
6560 2020년 예동 예수는 왜 그때 거기에 최용우 2020-01-16 21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