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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며 기도하기] 2020.2.1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교회 예배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 확산을 우려한 일부 성도들은 예배 참석을 꺼리고 있습니다. 각 교회도 확산 방지를 위해 주일 오후예배와 식당운영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9일 주일 대부분의 성도들은 마스크를 쓰고 교회 입구에 설치된 손 소독제로 깨끗이 소독을 하는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킨 후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감염에 취약한 노약자나 감기환자는 교회 출석을 자제했습니다.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 질병 앞에 담대하도록.
정일문 목사
댓글 '1'
최용우
“주님! 신종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하여 중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하는데, 신문마다 언론마다 그 보도가 제각각이어서 어느 것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우한 현장에 대한 어떤 공식적인 발표도 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언론은 제각각 자기들의 추측으로 기사를 써댑니다. 마치 중국의 발표를 받아 쓴 것처럼 속이는 언론도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과 언론들이 관심을 쏟은 것에 비하여 발병자는 30명도 안되고 사망자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건 사고로 죽은 사람들을 숫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주님! 이는 정치권과 언론들이 선거에 이용하려는 다른 목적을 가지고 과다한 반응과 보도를 함으로 국민들은 선동한 측면이 있습니다. 주님! 속이는 자들이 세상을 흔들 때, 조물주이신 주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여 좌면우고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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