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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6:4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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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말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눅6:41-42)
<밥>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에 있는 작은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큰 통나무는 보지 못하느냐?
네가 자신의 눈 속에 있는 큰 통나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형제여, 네 눈 속의 티를 빼어 주마’라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여, 우선 네 눈 속에 있는 통나무나 빼내라.
그런 다음에야 네 눈이 잘 보여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뺄 수 있을 것이다.”
<반찬>
자신의 눈에 들어있는 통나무를 본다는 것은 자신을 성찰(省察)하는 것이다.
특히 말씀을 전하는 이들은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기 전에
항상 자신에게 먼저 적용시켜야 한다. 그렇게 말씀이 자신에게 육화되지 않으면
설교는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 만다.
<기도>
주님!
항상 제 자신을 먼저 살펴서 제 눈에 들어있는 통나무를 빼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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