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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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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말씀>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눅8:24)
<밥>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성난 파도를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그 즉시, 바람이 멈추고 호수가 다시 잔잔해졌습니다.
<반찬>
인생의 광풍을 만났을 때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먼저 예수님을 깨워야 한다.
제자들은 큰소리로 예수님을 부르며 예수님을 흔들어 깨웠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기도함으로 깨울 수 있다.
조용히 하는 묵상기도가 아니라 큰소리로 통성기도를 해야 한다.
예수님도 큰 소리로 바람과 성난 파도를 향하여 잠잠하라 꾸짖으셨다.
<기도>
주님!
인생길에서 바람과 성난 파도를 만났을 때,
큰 소리로 주님을 부르며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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