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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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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말씀>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눅9:29)
<밥>
그런데 기도하시는 동안 예수님의 얼굴 모습이 변하고 옷 또한 희어져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반찬>
인간은 육체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시공간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다.
그러나 기도하는 순간 우리의 영혼은 시공간이 필요 없는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두 세계가 겹쳐서 한 장소에 있게 된다.
예수님이 기도하실 때 그 옆에는 모세와 엘리야기 함께 있었다.
영안이 열린 제자들의 눈에 그것이 보였던 것이다.
<기도>
주님!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역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지 기도로만 가능한 일이오니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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