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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1:3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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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말씀>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눅11:34-35)
<밥>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눈은 너희 몸의 등불이다.
온전한 눈은 너희 몸을 밝게 하지만, 나쁜 눈은 빛을 가려 너희를 어둠 속으로 뛰어들게 한다.
그러므로 너희 속에 있는 빛이 흐려지지 않도록 잘 살피라.” (눅11:34-35)
<반찬>
예수님은 네 몸의 등불은 눈이기에 눈이 나쁘면 당연히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 빛으로 비추고 있는 예수님 자신도 중요하지만
빛을 받아들이고 있는 너희 등불은 어떤지 생각해보라고 하신다.
감추지 않고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은 문제가 없어도 그것을 보는 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하신다.
<기도>
주님!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문장인 것 같아 아직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빛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야 내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진다는 말씀으로 읽히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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