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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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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말씀>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눅11:42)
<밥>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송두리째 잊어버리고 있다.
십일조는 드려야 한다. 그러나 정의와 사랑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반찬>
십일조나 안식일과 같은 종교적 규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면적 도덕성, 즉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종교적 규례와 내면적 도덕성은 둘 다 필요하다.
우리는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기도>
주님!
십일조도 더욱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또한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공평과 정의와 사랑도 잘 따져서 행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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