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광야 같은 인생에서

손석일 목사............... 조회 수 891 추천 수 0 2020.03.23 23:28:53
.........

202001310009_23110924120521_1.jpg

[겨자씨] 광야 같은 인생에서


사막 길은 도시와 도시를 잇는 직선 길이 아닙니다. 꼬불꼬불한 모양으로, 멀리 돌아가는 길처럼 보입니다. 사막 길이 이런 형태인 것은 오아시스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막에선 빨리 가는 것보다 오아시스를 거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자주 광야에 비견됩니다. 우리 역시 생수인 예수님을 거쳐야 무사히 인생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는 얼마나 자주 오아시스를 거치느냐에 따라 여정의 힘듦이 결정됩니다. 만일 광야에서 매일 오아시스를 만난다면, 광야를 걷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얼마나 자주 예수님께 영혼의 생수를 공급받느냐에 따라 인생의 힘든 정도가 결정 납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매일 매 순간 예수님에게 생수를 공급받는다면, 현실은 광야 같더라도 우리는 더 이상 광야의 삶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광야 같은 환경을 탓할 게 아니라, 생수인 예수님을 만나 늘 동행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085 인생이란 기차여행 같은 것 물맷돌 2020-04-03 444
35084 섬김의 리더십 물맷돌 2020-04-03 704
35083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입니다. 물맷돌 2020-03-31 544
35082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말씀 물맷돌 2020-03-31 672
35081 온통 그 생각에 사로잡혀 괴롭습니다 물맷돌 2020-03-31 184
35080 인생을 꿰뚫는 만능열쇠는 없습니다! 물맷돌 2020-03-31 305
35079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해주셨건만 물맷돌 2020-03-31 376
35078 나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물맷돌 2020-03-31 204
35077 메뚜기 물맷돌 2020-03-28 411
35076 제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사람이 물맷돌 2020-03-28 260
35075 소가 왜 저렇게 자꾸 우는가요? 물맷돌 2020-03-28 338
35074 가면(假面)을 쓰는 이유? 물맷돌 2020-03-28 268
35073 제가 엄마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물맷돌 2020-03-28 140
35072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물맷돌 2020-03-28 241
35071 빛을 보내는 거울 김장환 목사 2020-03-27 418
35070 터닝포인트 김장환 목사 2020-03-27 669
35069 시간의 주인 김장환 목사 2020-03-27 562
35068 돌려서 보여주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343
35067 말씀을 실천하라 김장환 목사 2020-03-27 688
35066 혀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20-03-27 659
35065 바른 자세를 가진 사람 김장환 목사 2020-03-27 643
35064 16가지 씨앗 김장환 목사 2020-03-27 467
35063 나는 잘못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맷돌 2020-03-25 270
35062 그래도 너까지 이러면 안 되지! 물맷돌 2020-03-25 188
35061 당연히 이 정도는 해야죠! 물맷돌 2020-03-25 146
35060 간혹 제가 싫어집니다. 물맷돌 2020-03-25 145
35059 뭐든지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3-25 135
35058 장성한 믿음 file 전담양 목사 2020-03-23 861
» 광야 같은 인생에서 file 손석일 목사 2020-03-23 891
35056 무료 file 한재욱 목사 2020-03-23 434
35055 간신히 드린 기도 file 한희철 목사 2020-03-23 628
35054 눈뜨면 눈 감아라 file 이성준 목사 2020-03-23 387
35053 디딤발 file 손석일 목사 2020-03-23 314
35052 아버지의 등 file 한재욱 목사 2020-03-23 503
35051 때거울 file 한희철 목사 2020-03-23 24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