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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혀 검사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178 추천 수 0 2020.04.10 07: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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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628번째 쪽지!


□혀 검사


잠언4장24절을 읽으면서 ‘혀’를 한번 영적건강검진을 해 봅시다. 혀가 없으면 말을 할 수 없지요. 혀 검사는 말을 깨끗하고 순결하게 하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말로 흥하고 말로 망합니다.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구부러진 말은 진리와 사실을 왜곡하는 거짓말, 가짜뉴스입니다. 비뚫어진 말은 ‘순종과 반대와 냉소하는 말’입니다. 말 한 대로 됩니다. 내가 ‘창조의 말과 믿음의 말’을 하면 내 삶은 창조적이고 믿음의 삶이 되지만, 내가 ‘파괴적이고 불신의 말’을 하면 말한 그것이 내 삶이 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잘못된 말, 비방, 뒷담화를 까면 그 사람의 영이 그것을 감지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깨집니다.
인터넷 댓글도 선플(full of sunshine)만 달아야 합니다. 악플은  악플을 다는 당사자, 그리고 그 대상, 그리고 그것을 읽는 사람들의 기분을 망칩니다. 익명 뒤에 숨어 마구 내지르는 사람은 삐뚫어진 혀, 꼬부라진 손가락으로 남을 마구 찌르는 범죄자입니다. 내 이름을 먼저 쓰고 내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댓글을 쓰면 됩니다.  
온순한 혀는 생명과 희망을 낳지만 패역한 혀는 패배와 절망을 낳습니다. 남에 대해서는 입을 다무는 것이 가장 좋고, 어쩔 수 없이 말해야 될 때는 늘 여백과 여지를 두고 마치 내가 나에 대해 말하듯 온유하고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잠4:24) 자, 내 혀가 구부러졌는지 비뚫어졌는지 한번 확인해 봅시다. 혀를 ‘우루루루루루루... 멜렁’ 워뗘요? 혀가 반듯 한가요? ⓒ최용우


♥2020.4.10.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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