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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3: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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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말씀>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13:18-19)
<밥>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무엇에 비교할 수 있을까?
하나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밭에 가지고 가서 뿌린 겨자씨와 같다.
그 씨가 자라고 나무가 되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반찬>
하나님의 나라는 한 나라의 권력을 장악하여 통치의 형태를 바꾸는 것으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가장 보잘것없고 가장 비천한 사람들 을 구원하는 방식으로 실현된다.
거대한 예배당을 세우고 큰 권력과 힘으로 이 세상을 ‘점령하여’
하나님의 나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처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기도>
주님!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에 의하여 완성됨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 겨자씨보다도 더 작은 씨앗을 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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