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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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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말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눅13:21)
<밥>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마치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이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세 말 에 섞으니 전체가 부풀게 되었다.”
<반찬>
겨자씨는 ‘외적인 성장’을 비유한 것이라면, 누룩은 ‘내적인 성숙’을 비유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특히 ‘내적인 영적 성숙’은 겉으로 드러내면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산화(酸化)시키는 내적 성숙은 드러내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드러나게 된다.
그러므로 스스로 자신의 공력을 드러내며 자랑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내면이 없는 가짜일 가능성이 많다.
<기도>
주님!
누룩은 드러내지 않으려 해도 안에서 저절로 부풀어 올라 사람들이 다 알게 하나이다.
저도 더욱 내적 성숙을 목표하며 안에 계신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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