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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5: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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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말씀>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눅15:31-32)
<밥>
아버지가 그에게 말했다. ‘아들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 있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네 것이 아니냐?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해야 하지 않겠느냐?’”
<반찬>
큰아들은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동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보면서 불편해 했다.
성경에는 기록이 없지만 분명 큰아들에게는 자식이 없었을 것이다.
만약 자식이 있었다면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했을 것이다.
<기도>
주님!
제가 큰아들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는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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