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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보기)신앙은 율법의 일점일획도 다 이루는 거다.

마태복음 궁극이............... 조회 수 7 추천 수 0 2022.05.13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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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5:18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인간들은 견물생심이라. 눈으로 보고 어떤 제품이 욕심이 나서 집에 사다 놓았는데 한 번도 쓰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사람들에게 필요할 것으로 알고 만들어 놓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 이건 전혀 필요가 없구나하는 게 있을까? 없다. 성경에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했는데, 히브리어는 점이 하나가 위로 붙거나, 아래로 붙거나, 없거나 하는 것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그런데 율법은 일점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룬다고 하는 것은 율법에 관한 것만 아니라 천지만물의 모든 것은 우리의 이룰구원에 필요가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도 일점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룬다는 말씀이기도 하다.

 

우주만물과 세상의 모든 사건 환경은 우리의 이룰구원에 100% 필요한 거다. 구원이 아닌 게 없고, 구원이 안 되는 게 없다. 고물을 모아서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는 고물일 뿐인데 이 사람은 그걸 주워다 이리저리 끼워 맞춰서 생활에 쓸 수 있는 것을 만들거나 작품을 만든다. 그런 것처럼 세상에는 사람들에게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일지라도 믿는 우리에게는 다 구원에 필요한 물질들이다. 구더기도 필요하고, 박테리아균도 필요하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보면서 구원도리와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문제다.

 

구원은 아주 섬세한 거다. 아주 자세하다. 구원의 머리는 세밀하다. 구원에 예민한 사람은 매사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언행을 한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막는 일이 없도록 매사에 신경을 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가는 앞길에 걸릴 게 있으면 당신의 사자들을 시켜서 그걸 치우게 하는 게 있다.

 

:에서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시91:11, 12의 말씀을 인용해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라고 했는데, 91:11, 12의 말씀은 앞으로 나갈 때 걸릴 것을 치운다는 건데 마귀는 마:에서 이 말씀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천사가 와서 손으로 받들 것이고, 그러면 너는 영웅이 된다는 말로 바꿔서 말을 했다. 말씀의 뜻을 살짝 바꿔서 사람을 속이는 게 마귀의 수법이다.

 

세상사람들은 자기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내가 많이 노동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되겠다라고 한다. 복된 마음이다. 성경에 보니 남의 것이라도 빼앗아서 재워놓고 묻어놓고 하는 사람이 저주를 받아서 가정이 몰살당한 장면이 있다. 믿는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늘 자기를 살피는 게 있어야 한다. 자기를 살피지 않고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해서 남을 공격하면 이건 교만이라서 구원을 이루기가 힘들다. 세상에는 자기는 안 하고 명령만 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를 떠받들어주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어디에 쓰겠느냐?

 

예수님의 이 땅의 33년간의 삶의 걸음걸이가 예수님의 입장에서 보면 특별한 거냐, 정상적인 거냐? 정상적이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도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대로 살면 정상적인 삶이 되는 건데 정상적으로 안 살고, 못 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런 우리를 정상적으로 살도록 구원하러 오신 거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격화 성품화 실상화 자체화 되는 게 정상적으로 사는 거다.

 

아담 타락 이후로 세상에서는 아무리 도통을 하고, 그 어떤 큰일을 이뤄도 전부는 비정상에서 나온 거고, 비정상으로 사는 거고, 비정상으로 가는 거다. 유교도 불교도 정상적으로 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방 종교성으로 가는 것은 정상이 하나도 없다. 오히려 안 믿는 세계보다 더 비정상이다. 예수 믿고 이룰구원으로 들어가는 게 정상이다. 이것은 인간창조의 목적관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목적대로 하나님과의 의사단일로 가는 것이라서 지극히 정상이다.

 

우리 기독자들의 삶은 이방인들과 비교를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사는 정상적인 삶이다. 그러니 우리는 믿는 우리는 필히 이 길로 걸어가야 한다. 여기에서 빗나가는 것은 비정상이요, 사망이요, 형벌이다. 하나님의 인간창조의 목적이 우리로 예수님처럼 만들어 주시려는 것이니 예수를 믿는 사람은 이렇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안 바뀌는 것은 인격과 성품이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려고 예수를 믿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만능의 능력을 빌어서 자기의 세상적인 소원을 이루려고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세상 것을 이용 사용 활용해서 주님의 성품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게 율법의 일점일획까지 다 이뤄가는 거다. 우리의 모든 삶이, 우주만물의 모든 운행이, 사시사철이 다 일점일획 속에 들어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자연법칙을 통해 섭리 보존하고 계신다. 인간은 인격성과 자유성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사시사철과 자연만물의 법칙을 이용 활용해서 자타의 구원을 이뤄가며 살게 된다. 지키고, 다스리고, 통치하고, 땅에 편만하라고 하신 명령을 이루면서 살게 된다. 그럼에도 믿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만물 밑에 들어가 있으면 이룰구원이 안 되고, 이것을 보는 만물이 통곡을 한다. 우리는 만물의 통곡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다니엘이 사자 굴 속에 들어가서 살아나온 게 이방인들이 볼 때는 이적 기사이지만 하나님의 애정권 사랑권 속에 사는 사람은 지극히 정상으로 여긴다. ‘어떤 독약을 마실지라도 죽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이적과 기사를 말하는 거냐, 정상을 말하는 거냐? 정상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독약을 먹고 죽는다면 정상이냐, 비정상이냐? 비정상이다. 예수님도 사람인데 독약을 먹고 아무렇지도 않다면 정상이냐, 비정상이냐? 정상이다.

 

우리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공의, 지극한 사랑, 긍휼을 몇 %나 닮았을까? 우리는 자기의 이룰구원이 올라가고 있는 건지 내려가고 있는 건지 소수점을 찍어가면서 검토를 하면서 신앙 믿음이 계속 올라가야 한다. 심판의 날은 자기가 정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는 거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진리이치에 민감해야 한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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