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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앞집 창문에 불이 켜진 아침입니다. 앞집도 5시에 일어나 불을 켠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께어난다는 것은 불을 켠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어두운 곳에서는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지요. 오늘도 깨어 환한 빛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한 영광 가운데 기뻐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이 하시는 경이로운 일을 보고 감탕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아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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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내가 하는 일에 전념하고 몰두함으로 근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하소서. 큰일을 나눠서 할 때 쉬운 일이 되니 역할 분담을 잘하고 협력하게 하소서. 괘종시계 추는 무거운 짐이 아닌 운행 방편이니 내 사명을 즐기게 하소서. 주님이 내게 허락한 시간과 소유 속에서 부여된 책임을 완수하게 하소서. 후세의 역사가들이 값진 인생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업적을 남기게 하소서. 아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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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행복한 아침입니다. 잘 자고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서 집중이 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아니면 제가 주님께 가는 그날까지 맑고 또렷한 정신으로 살게 하시고, 일어나자마자 말씀을 묵상하는 일이 그날까지 습관처럼 계속되게 하시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은 복되다고 하신 시편 1장이 저를 통해서 증명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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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좋은 소식을 전하는 좋은 사람이 될지언정 이웃들을 흉보지 않게 하소서. 얼토당토않는 말로 나를 음해하는 자를 탓하기 전 나를 돌아보게 하소서. 심령을 윤택하게 하는 생명의 언어가 범람하는 삶의 터전이 되게 하소서. 도움을 베풀 자들과 받을 자들에 대한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게 하옵소서. 어려운 형편의 동료를 챙겨주기 위해 소득의 이권을 분배하게 하옵소서.아멘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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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조용한 아침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아는 것은 ‘안다’하고 모르는 것은 정직하게 ‘모른다’라고 해야 하는데, 마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인 양 더듬더듬 거짓말하지 않게 하소서. 성경을 대할 때는 특히 모르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언제나 겸손한 태도로 무릎을 꿇고 성경을 마주하게 하소서. 주님이 열어 주시는 것 만큼, 딱 그만큼만 말하고 글을 쓰게 하소서. 아멘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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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정성으로 큰 모임의 다수를 잘 섬기게 하소서.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들로 강팀을 이루게 하소서. 주위에 알고 지내는 사람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필요를 채워주소서. 모든 사람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으니 장래 모습을 예측하게 하소서. 이해타산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도록 양을 돌보는 목자의 심정을 주소서. 아멘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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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고요한 아침입니다. 잠잠히 주님만 바라봅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은총이 차고 넘칩니다. 무슨 글을 써야 할지 주님께서 주신 지혜와 영감이 가득합니다. 제가 이 땅을 떠나는 날, 저는 사라지지만 제가 쓴 글은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니 더욱 신중하고 겸손하게 주님의 이름을 드러내는 글을 쓰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께도 인정받고 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아멘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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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언제나 우리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온전히 거하게 하소서.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과거의 추억에 젖어 살기보다는 매일 주님께 새로운 헌신을 하게 하소서. 현상을 보고 원인을 추적하듯 행위를 보고 영적 실체를 파악하게 하소서. 기도한 만큼 비축된 생명의 양식이 필요한 자들에게 전달되게 하옵소서. 아멘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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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아침입니다. 눈이 와야 하는데 비(雨)가 내립니다. 우중충한 하늘이 마치 눈물을 흘리는 것 같습니다. 주님! 하늘이 환하고 깨끗하게 밝아지게 해 주시고 그 아래 사는 사람들의 마음도 화창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새로운 책을 편집합니다. 좋은 책을 만들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손에 올려드리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책을 만들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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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음을 잘 알아들을 수 있는 말귀가 있게 하옵소서. 내 영적 수준을 최상으로 높이고 성숙한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일하셔서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대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내 마음의 궁극적인 관심사가 주님의 나라와 영혼 구원에 있게 하옵소서. 죄로 죽어가는 운명이 예수님의 공로로 뒤집혀서 생명을 찾게 하옵소서. 아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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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간 아침입니다. 조용히 주님을 부릅니다. 내 마음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 다정하게 대답해 주십니다. 오늘도 내가 너를 손바닥으로 보호하고 지킬터이니 안심하고 가라 하십니다.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사옵나이다(계7:12) 아멘 아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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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마귀 능력의 방편은 속임이니 주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속지 않게 하소서. 극심한 고난은 패잔병 마귀의 최후발악이니 완전히 제압하게 하옵소서. 서로 세워주며 생명의 공동체가 되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도덕적 행위로 호평받기보다 복음의 진수로 사역의 승부를 걸게 하소서. 천상의 소식을 알리는 의미심장한 교훈으로 심령들을 움직이게 하소서. 아맨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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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행복한 아침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주님을 부를 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할 일이 있음이 행복입니다. 11, 12월은 올해 미처 다 하지 못한 일 얼른 마치라고 마치 덤으로 주어진 것 같은 달이기에 더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합니다. 더 기도하고 더 말씀 묵상하고 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일상 가운데 숨어있는 하나님의 리얼리티를 더 많이 찾아 누리고, 주님께 더 영광 올리겠습니다. 아멘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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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문 :
꽃병보다 들판 되며, 어항보다 바다 되고, 새장보다 하늘 되게 하옵소서. 나를 향한 부당한 대우는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는 원인을 알게 하옵소서. 나의 잘못과 시행착오를 만회할 수 있는 여건과 기회가 조성되게 하소서. 나로 말미암아 불이익 처분을 받은 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을 하게 하소서. 사람들이 내게 접근할수록 배울 것이 있고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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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겨울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곤하게 잘 잤습니다.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 햇볕같은이야기도 하루 쉬는 한달에 하루의 쉼이 저에게 주어진 날입니다. 아침부터 아내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정겨운 얘기입니다. 저에게 착하고 부지런한 배우자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착하고 좋은 배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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