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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576
    정일문 : 내가 애써온 모든 일이 귀하고 아름다웠다고 따뜻하게 기억되게 하소서. 바다도 작은 물방울부터 시작되었듯이 사소한 일부터 충성하게 하소서. 장작이 함께 있으면 잘 타듯이 공동체 정신으로 선한 일에 힘쓰게 하소서. 우주와 온 천하 만물을 보고 감탄하기 전 자신이 걸작품임을 알게 하소서. 주님께 드리는 감사를 통해 큰 복을 받는 메아리 효과를 경험하게 하소서. 2021.11.13
  • 575
    최용우 : 주님! 정성은 사모의 묵상기도 찬양이 조용하게 흐르는 아침입니다. 어떻게 손끝에서 저렇게 아름다운 찬양 소리가 나오는지 신기합니다. 같은 손이라도 잘 사용하면 아름다운 찬양 소리를 내기도 하고, 잘 못 사용하면 남을 아프게도 합니다. 저도 이 손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는 좋은 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높이는 영성의 글을 많이 치겠습니다. 아멘 2021.11.12
  • 574
    정일문 : 행복의 파랑새를 광활한 우주에서 찾지 않고 내 마음속에서 찾게 하소서. 극빈자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이 있으니 주려는 근성을 갖게 하소서. 꼭 필요한 자에게 아낌없이 공급하므로 마음의 풍요를 경험하게 하소서. 불필요한 것에서 자유로워지므로 절대 가치의 진리를 소유하게 하옵소서. 일편단심 믿음으로 즐겁고 기쁘게 살아서 밝은 기운을 끌어오게 하소서. 아멘 2021.11.12
  • 573
    최용우 : 주님! 아내와 똑같이 동시에 일어난 흔치 않은 아침입니다. 아내는 아침을 하느라 주방에서 달그락거리고 저는 책방에서 말씀을 밥을 짓느라 자판기로 달그락거립니다. 그렇게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평범하지만 비범한 날이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귀 기울여 아버지 말씀 경청하고 그 뜻을 헤아려 순종하는 날 되게 하소서. 가을의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감사하는 날 되게 하소서. 아멘 2021.11.11
  • 572
    정일문 : 멈춰야 할 것과 행할 것의 엄격한 규정을 분명히 가르쳐서 지키게 하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내 마음에 미움이 전혀 없이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미성숙한 자도 온전한 자로 여기고 존중하며 최상의 대우를 하게 하소서. 진리를 위한 수고에 동참하는 주위 분들에게 정보제공자가 되게 하소서. 누구에게나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틀림없는 사람으로 각인되게 하소서. 2021.11.11
  • 571
    최용우 : 주님! 찬양이 흐르는 아침입니다. 이 아침에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9-10)는 말씀을 주셔서 제 마음이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해야 할 일이 있어 감사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바른 자세로 바른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주님 사역 잘 감당하겠습니다. 아멘 2021.11.10
  • 570
    정일문 : 나의 활동을 통하여 교계와 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하옵소서. 항해사가 험한 풍파에도 운항하듯 세상을 이끄는 실력자가 되게 하소서. 활발한 전도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호를 극도로 높이는 삶이 되게 하소서. 십일조 헌금을 이행하여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게 하소서. 불의를 겸한 많은 소득보다 의를 겸한 적은 소득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2021.11.10
  • 569
    최용우 : 주님! 싸한 아침입니다. 겉에 옷을 하나 더 걸칩니다. 입동(立冬)에 들어서니 추워지는군요. 날마다 다니엘기도회를 통해서 맘껏 소리높여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할 때 주님의 임재와 성령의 은혜가운데 잠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괸심을 잊고 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손 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주님만 바라며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1.11.09
  • 568
    정일문 : 내 안에 생명이 있으므로 영생을 사모하는 삶의 내용이 되게 하옵소서. 끊임없는 두뇌계발과 학구열로 미지의 영역을 잠식시켜 나가게 하소서. 골짜기가 높으면 봉우리가 높으니 애매히 당하는 고난을 잘 참게 하소서. 세상의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좁은 문을 향하는 극소수에 속하게 하소서. 투철한 믿음과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가슴이 있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아멘 2021.11.09
  • 567
    최용우 : 주님!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하면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성령 하나님이 저를 영육간에 장악하셔서 주님이 저를 통해 원하시는 일을 하시옵소서. 저는 겸손히 순종하고 또 충성하겠습니다. 내 힘으로 살지 않고 주님의 힘으로, 능력으로, 자원으로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더욱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2021.11.08
  • 566
    정일문 : 장수의 비결은 무욕과 청빈이니 이기적인 암적 존재가 되지 않게 하소서. 성경을 자신의 잘못된 삶을 변명과 핑계의 수단으로 쓰지 않게 하옵소서. 왕성한 약진은 내 힘으로 되어진 것이 아니기에 자랑을 삼가하게 하소서. 스승 성령님이 나와 내 가정과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옵소서. 사역의 현장에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천군 천사들이 진을 치게 하소서. 아멘 2021.11.08
  • 565
    최용우 : 주님! 기대에 가득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예배를 통해 어떤 은혜를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안개가 자욱합니다. 그러나 해 뜨면 사라질 것이기에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둡고 악하다 한들 걱정이 없습니다. 주님이 오시면 광명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께 소망을 두고 낙심하지 않고 선을 행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2021.11.07
  • 564
    정일문 :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나를 생각하시며 고통 참으셨음을 알게 하소서. 인간의 수고와 선행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니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엄격하신 분으로 존중하고 두려워하는 경외심이 있게 하소서. 나를 부인하고 주님을 신뢰하므로 갈대에서 반석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온갖 문제와 각색 질병과 모든 환경과 만물을 믿음으로 점령하게 하소서. 아멘 2021.11.07
  • 563
    최용우 : 주님! 느긋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웃는 얼굴로 살게 하옵소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며 좋은 말의 씨앗을 심게 하옵소서. 예배 준비를 하는 과정도 예배의 연장이오니 예배 드리는 자세로 잘 준비하게 하옵소서. 다니엘 기도회에 큰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아내와 좋은 시간 보내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한다’(요일3:9)했으니 부지중에라도 죄짓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1.11.06
  • 562
    정일문 : 영적 자원이 마르지 않도록 샘솟는 성령님의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마른 자에게 퍼줄 수 있는 생명수가 내 마음에서 고갈되지 않게 하소서. 내 영혼을 향한 은총의 햇살을 현재보다 칠 배나 강하게 비춰 주옵소서.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 나비는 누에 시절이 있었으니 늘 겸허하게 하소서. 단순한 헌금이 아니라, 먼저 나 자신과 삶을 드리는 헌신을 하게 하소서. 아멘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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