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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546
    최용우 : 주님! 일어나 책방에 앉아 terry macalmon 의 HOLY 연주 찬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음악은 언제 들어도 가슴을 웅장하게 합니다. 주님! 영광! 찬양! 받으시옵소서! 가을 단풍이 익어갑니다, 앞산의 색깔이 지난주보다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삶의 여유을 잃지 않고 계절의 변화를 살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평화롭게 사랑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1.10.28
  • 545
    정일문 : 주님과 동행함으로 사람들에게 시비나 도전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소서. 내 수준으로 판단하고 말하며 행하지 않고 예수님 수준으로 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선전하는 돌출 간판으로 쓰임 받아 복음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육신의 곤고함 때문에 깨달아 얻는 진리의 절대 가치를 활용하게 하소서. 나의 의가 정오의 해처럼 밝혀져서 열방이 빛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소서. 2021.10.28
  • 544
    최용우 : 주님! 차 시동 거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웃이 꼭두새벽에 출근을 하나 봅니다. 참 부지런하네요. 저도 게으르지 않고 맡겨주신 사명 최선을 다해서 부지런히 감당하겠습니다. 주님은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이 몸이 아파 고통당하는 것을 매우 안타까워하시는 분이십니다. 맡겨주신 일을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대로 다 치유하여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아멘 2021.10.27
  • 543
    정일문 : 규정 위법자에 대해 훈계할 때에 분노로 선을 빙자한 악행이 없게 하소서. 인간관계의 갈등 발생은 사랑 수용의 용량 부족이니 그릇을 넓혀 주소서. 과잉 소유는 복이 아니라 사명이니 내가 도와야 할 자를 찾게 하옵소서. 불변의 사랑 공급자 하나님을 본받아 모두를 지속적으로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맺어 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2021.10.27
  • 542
    최용우 : 주님! 고요한 아침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고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누군가의 죄를 사랑으로 덮어주어야 할 일이 생길까요? 명심하고 있다가 말씀을 실천하겠습니다. 제 안에 허다한 죄를 덮어버릴 만큼 큰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잘 따라 살겠습니다. 오늘도 저와 만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1.10.26
  • 541
    정일문 : 내게 주어진 연단은 달게 받고 인간적인 잔꾀로 피하지 않게 하옵소서. 시험을 통과 못해서 재시험 반복 때문에 세월을 허송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역의 분주함과 긴장 완화를 위한 휴식이 균형을 이루도록 인도하소서. 목회자는 성도가 세상을 이기고 점령하도록 선두 지휘를 잘하게 하소서. 은혜로 맺게 되는 큰 수확의 열매를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2021.10.26
  • 540
    최용우 : 주님! 이불을 개면서 ‘나를 따뜻하게 덮어주고 깔아주어 고맙다. 수고했다’ 말해줍니다. 새 날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치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게으르지 아니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렇다고 일에 빠져서 주님을 잃어버리지는 않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제7017호 편집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쪽지를 받아보는 분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서로 공감하여 공명을 일으키게 하옵소서. 아멘 2021.10.25
  • 539
    정일문 : 자연과 문화와 만물이 하나님의 자녀를 해치지 못하도록 보호해 주소서. 형통의 원인은 내 의로움 때문이 아닌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빈곤 악순환의 대물림을 끊게 하소서. 생애의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불타는 야망으로 눈동자가 빛나게 하소서.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므로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아멘 2021.10.25
  • 538
    최용우 : 주님! 기상 알람보다 더 일찍 일어난 날은 시간을 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빠 손잡고 잡고 걷는 아이처럼 주님 손을 잡고 걷겠습니다. ‘욥의 하나님 경험’이라는 말씀을 나눕니다. 욥이 본 하나님을 저도 보게 해 주시고, 욥이 경험한 하나님을 저도 경험하게 해 주시옵소서. 예배 후에는 장모님의 생신을 축하하러 처가에 갑니다. 가족들 간에 행복한 축하의 시간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2021.10.24
  • 537
    정일문 : 진리에 대해 깨닫는 분량이 더하므로 주님과의 견해차를 좁히게 하소서. 신앙의 객관적 표준이 되는 말씀에 비추어 오류들을 분별하게 하소서. 이 땅의 서열은 변하지만 천국의 순번은 불변하니 하늘 상급을 쌓게 하소서. 아무도 끊을 수 없는 큰 사랑으로 믿음의 행진이 계속 이어지게 하옵소서. 반복적이고 연속적인 경건 훈련을 통해 신앙의 기반을 구축하게 하소서. 아멘 2021.10.24
  • 536
    정일문 : 마음이 무너진 자에게 희망의 밧줄을 던져서 일으켜 세우게 하옵소서. 기관차가 객차를 끌듯이 이 시대 방황하는 영혼들을 이끌어가게 하소서. 돌발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안전장치를 해서 유비무환하게 하소서. 중상모략으로 궁지에 몰릴 때 정체성 확립으로 정면돌파하게 하소서. 권력자들이 직권 남용하지 않고 온 국민에게 법 적용을 공평하게 하소서. 아멘 2021.10.23
  • 535
    최용우 : 주님! 아내가 길고양이 밥주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밥 먹는데 사람보다도 고양이가 훨씬 더 부지런하군요. 오늘은 사과농사짓는 친구 목사님 농장에 사과 따주러 안동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일직 일어났습니다. 오고가는 길에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서로 좋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해 주시고, 더불어 자연과 가을을 마음껏 느끼고 즐기게 해 주시옵소서. 건강을 지켜 주시고 차를 지켜 주시옵소서. 아멘 2021.10.23
  • 534
    최용우 : 주님! 사람보다 더 부지런한 길고양이가 빨리 일어나 밥 달라고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납니다. 윗집에서 키우던 닭소리가 안 나는 것은 아마도 닭은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닭소리 대신 고양이 소리를 들으며 일어난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그 말씀이 죄우로 날선 검처럼 저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막 찔러 주십시오. 오늘도 꿀송이 같은 말씀따라 허니하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21.10.22
  • 533
    정일문 : 광야 여정을 통해 인생의 깊이를 더하고 마음의 폭을 넓히게 하옵소서. 나의 큰 스승이신 성령님의 가르침이 부족함이 없으니 잘 배우게 하소서. 주님이 명령하신 진리의 말씀 안에 머물며 조금도 이탈하지 않게 하소서. 시련의 아픔을 겪은 만큼 성숙한 삶을 살게 하시고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을 내 마음의 왕좌에 모시고 소견의 옳은 대로 행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1.10.22
  • 532
    최용우 : 주님! 행복한 아침입니다. 아내가 달그락거리며 주방에서 아침밥 하는 소리를 듣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저는 <따뜻한 밥상>말씀으로 밥을 지어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부부가 함께 영과 육이 먹을 밥을 짓는 아침이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합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주님을 더욱 깊이 생각하고 주님에 대한 놀라운 발견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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