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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어거스틴은 신의 모성인 인간homo image dei의 의식과 기억과 사랑을 통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본질은 하나이나 세 위격으로 존재한다는 신비를 깨닫고 그것을 ‘삼위일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 덕에 오늘날 저같은 사람도 ‘삼위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삼위로 존재하시지만 본질은 하나이신 주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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