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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756
    최용우 : 주님! 어거스틴은 신의 모성인 인간homo image dei의 의식과 기억과 사랑을 통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본질은 하나이나 세 위격으로 존재한다는 신비를 깨닫고 그것을 ‘삼위일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그 덕에 오늘날 저같은 사람도 ‘삼위 하나님’을 이해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삼위로 존재하시지만 본질은 하나이신 주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7
  • 755
    최용우 : 주님! 몇 번 뵌 적이 있는 정치인이 베트남에서 생을 다 하셨다는 뉴스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당연히 볼 수 있을 줄 알았던 서산의 노을을 이제 그분은 더 이상 못 보겠네요. 저에게도 곧 닥쳐올 일입니다. 그 순간이 다가오더라도 놀라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요즘엔 ‘무빈소장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그렇게 조용히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6
  • 754
    최용우 : 주님! 자기 힘으로 설교하는 사람은 설교 한편 만들기 위해 진액을 짜내지만, 하나님께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을 대언하는 사람은 ‘설교가 가장 쉬웠어요’라고 하겠지요? 어거스틴을 공부하면서 하나님께 사로잡힌 한 사람의 위대한 영웅이 하나님의 일을 얼마나 크게 할 수 있는지 실감하는 중입니다. 주님! 저는 설교가 힘든 것을 보니 내 머리를 굴리는 설교자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5
  • 753
    최용우 : 주님! 한때 지하철이나 역사에서 잠을 자던 노숙자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노숙인종합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자가 발견되면 임시 거주지 숙소로 안내되어 최소한 이 겨울에 골판지를 덮고 자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국가가 ‘강도 만난’ 이웃을 보호하는 사마리아인 제도를 만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노숙을 하게 되는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4
  • 752
    최용우 : 주님! 그녀가 아침을 정성껏 차려놓고 “여보 식사하세요.”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를 냅니다. 밥은 제 몸 안에 들어와 생명이 됩니다. 빵과 포도주가 몸에 들어와 실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된다는 화체설(化體說)이 제 몸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거기에 ‘살아있는 유산균’이라며 요거트까지 주니, 제 몸은 완전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3
  • 751
    최용우 : 주님! 잘 자고 아침에 저절로 눈을 떴는데 기상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인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얼른 알람 기능을 해제하고 부복(仆伏)을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항복하오니 저를 맘대로 사용하소서. 그녀가 밥을 차려놓고 “아침 드세요”하고 합니다. 그렇군요 아침은 먹는 것이군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2
  • 750
    최용우 : 주님! 갈릴리 호수에서 시몬 형제와 야고보 형제를 불러주신 것처럼 저도 불러주소서. 주님의 부르심이 저의 귀에 들리게 하시고 그때마다 예수님께 저의 모든 관심을 주님께 집중하게 하소서. 유튜브를 들으며 산책하던 중 데이터 부족 경고 문자를 수신하고 얼른 유튜브를 껐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기도하면서 산책을 했습니다. 그렇게 순간마다 저를 불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1
  • 749
    최용우 : 주님!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어떻게 살까요? 세상 허탄한 소리들에게 마음 빼앗기지 않고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의 소리에 귀를 내어주며 살고 싶습니다. 제가 평생 바라보아야 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드높여(Sursum corda!) 하늘을 우러르는 것, 그것 말고 뭐가 있겠습니까? 그동안 써오던 <시편 詩>를 드디어 마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20
  • 748
    최용우 : 주님! 하루를 잘 마치고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반듯이 누워 전기 스위치를 내리듯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시편23편을 머리속으로 암송합니다. 다섯 번을 암송하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다섯 번까지 외워본 적이 없습니다. 이미 그 전에 저의 자아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죽는 연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9
  • 747
    최용우 : 주님! 나의 발은 춤을 추며 나의 손은 손뼉 치며 나의 입은 기뻐 노래 부르네 내가 주께 찬양해... 하며 아이들과 신나게 춤을 추며 주님을 찬양했던 주일학교 교사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몸치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몸을 움직여서 많은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주었는데, 지금은 몸이 너무 굳어버려서 춤추는 모습이 겨우 허리돌리기 운동하는 수준이라 슬픕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8
  • 746
    최용우 : 주님! 가톨릭에서는 개신교를 ‘떨어져 나간 형제들’이나 ‘갈라져 나간 형제들’이라 합니다. 그 디엔에이가 지금까지 이어진 것인가요? 우리는 갈라진 곳에서 또 갈라지고, 떨어져 나온 곳에서 또 떨어져 나가기를 반복합니다. 힘을 합치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할 일이 많아지는데, 우리는 너무나도 개인주의이고 개교회주의인 것이 안타깝습니다. 어쩌면 좋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01.17
  • 745
    최용우 : 주님! 꼼짝 못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열두 살 소녀를 ‘달리다쿰’ 하고 일으켜 세워주신 그 기적이 지금 저에게도 필요합니다. 익숙함이라는 침대에 누워 관성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은 저를 일으켜 세워 주십시오. 늘 똑같은 날 같으나 가만히 보면 날마다 새로운 것처럼, 저의 삶도 생각도 날마다 똑같은 것 같으나 날마다 새롭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6
  • 744
    최용우 : 주님! 주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이 되시려고 오셨습니다. 오늘도 영혼의 양식인 주님을 먹고 마십니다. 주신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고, 말씀이신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짜장면처럼 비싸지도 않고 언제나 먹을 수 있는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먹으며 영혼이 배부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5
  • 743
    최용우 : 주님! 아침에 눈을 뜨고 시계를 보는 순간 4시 50분 이전이면 ‘좀 더 잘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기쁘고, 4시 50분 이후이면, ‘늦었구나. 빨리 주님 만나러 가자’ 하면서 후다닥 일어납니다. 아침마다 하늘의 기쁨을 넘치도록 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만족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영혼의 중심에 자리해서 샘솟듯 하는 기쁨의 샘이 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4
  • 742
    최용우 : 주님! 아침에 잠을 깨면 내 심장에 손을 대고 지난밤 내가 잠을 잘 때도 쉬지 않고 잘 뛰어주어서 고맙다고 말합니다. 병원에서 무슨 의료 기계로 들여다본 제 심장은 신비 그 자체였습니다. 그 심장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제 심장에게 감사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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