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71
-
최용우 : 주님! 바람이 붑니다. 긴 명절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하소서. 저를 지켜 주시고 보호하소서. 저의 육체를 지켜 주소서. 제가 육체에 대해 너무 과신을 한다거나 소홀히 여기지 않게 하소서. 꼭 먹어야 될 것만 먹게 하시고 혈관을 막히게 하는 기름진 것을 절제하게 하소서. 순간적인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이것저것 탐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4.09.19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