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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제가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옵니다.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주시고 나의 영혼 새롭게 해 주시옵소서. 나의 기도 들어 주시고 주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제가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옵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이 주님의 인도를 받기 원하옵나이다. 아멘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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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당신은 빛이십니다. 제 마음을 비추어 나를 보게 하는 빛이십니다. 세상을 비추어 죄악을 드러내는 빛이십니다. 어둠가운데 있는 자들의 양심을 깨우는 빛이십니다. 당신의 영광을 만물에 투영하는 빛이십니다. 당신의 거룩을 피조물에 나타내는 빛이십니다. 제 일생을 이끌어 가시는 밝은 빛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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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예수! 내 마음의 사랑이시여 내 영혼이 깨어나 주를 향하여 뜨겁게 불타오르게 하소서! 예수! 내 마음의 전부이시여 내 인생을 다 던져 주를 위하여 죽기까지 순종하게 하소서! 오 주여!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나이다. 내 영혼이 목마르고 갈하나이다. 오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버지여!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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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그 무엇보다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조심하게 하소서. 아무거나 욕심내며 먹다가는 육신과 영혼이 망가진다는 사실을 늘 의식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 그 무엇보다도 입으로 내는 것을 조심하게 하소서.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말하다가는 그 말이 나를 사로잡게 된다는 사실을 늘 명심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20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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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제 삶은 영원하신 주님만이 시작과 끝과 그리고 걸어가는 모든 여정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은 저로 하여금 생명을 얻고 더 얻어서 풍성하게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음을 믿습니다. 올해도 주님의 발자국만 보고, 주님의 발뒤쿰치만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그것이 제 삶의 오류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20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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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성경을 읽는 것은 손바닥위에 성경을 올려놓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듣고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는 것은 성경을 손으로 꽉 움켜잡는 것입니다. 내 손에 있는 성경 말씀을 꽉 움켜 잡아서 악한 사탄 마귀에게 말씀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말씀이 제 안에서 살아 역사하게 만들겠습니다. 아멘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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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올리옵니다. 영광 받으시고 찬양받으시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주님이 우리를 신천신지로 인도하기 위해 다시 오신다고 하심을 믿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하늘을 보며 주님을 기다린 것처럼 저도 하늘을 바라보며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듯 그렇게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아멘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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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도우시는 주님! 밝은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부터 기말고사를 보는데 주님께서 밝은이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그 마음 가운데 성령님이 계셔 주시옵소서. 그 뇌세포를 활성화 시켜 주셔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점수를 받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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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다시 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듯이 저도 그렇게 간절히 기다립니다. 삶이 힘들어서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도 충분히 재미있고 살아볼 만 하지만, 그래도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타타!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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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다시 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영광 받으시고 찬양 받으시옵소서. 이 세상에는 만족함이 없고 완전이 없나이다. 오직 주님께서만이 우리의 생명을 완전하게 완성하실 수 있나이다. 오 주님, 다함없는 이 땅에 마음을 두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의 마음을 두고 살게 하시옵소서. 마라나타의 주님을 기다립니다.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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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을 내려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가 오더니 갑자기 눈으로 바뀌어 내린 눈처럼, 우리주님은 그렇게 갑자기 오시겠지요? 주님이 더디 오시는 것이 오히려 감사합니다.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으니 더 없이 감사합니다. 언제 오셔도 당황하지 않고 주님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아멘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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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우리에게 자유 대한민국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권력자들의 패악질이 도를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하라고 뽑은 일꾼들이 주인을 등쳐먹고 무시하고 때리고 죽이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의 한탄이 제 입에서도 나오나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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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다시 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약속이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기다립니다. 제 생애에 오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죽어서도 기다립니다. 기다림에 지쳐서 ‘내가 그리스도다’ 하는 가짜에 속지 않게 하여 주시고, 진짜 주님이 오셨을 때 한눈에 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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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큰믿음 주소서 아멘
2015.12.02
: 주님과 함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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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우리에게 시공간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년을 10개월에 2개월을 덤으로 덧붙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개월을 엄벙덤벙 살았더라도 그것을 조금이나마 만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 달을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이 살아내겠습니다. 더욱 영적 성숙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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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할렐루야! 500년 전 개혁자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새롭게 태동되었고 우리는 그 혜택을 받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또다시 우리 가운데 개혁되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감히 교권에 대항하지 못하고 기득권을 버리지 못하는 이 때에 용기를 내는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 그들을 인도하소서. 아멘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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