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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81
    최용우 : 할렐루야! 우리나라 기독교가 부흥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이제는 양적 부흥이 아닌 영적인 부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외선교를 몇 명 파송했다는 숫자를 자랑하고 과시하기 위하여 하지 않게 하시고, 진심으로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섬김의 마음으로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5.11.29
  • 80
    최용우 : 할렐루야! 우리나라에 5만 교회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그러나 교회도 한국 사회처럼 빈부 격차가 심각합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누구는 부유하고 누구는 예배당 임대료도 못 낼 처지에 있는 모습을 보시는 심정이 어떠하신지요. 우리 안에 주님의 마음이 없나이다. 오 주님, 가난한 자들과 함께하시는 주님! 2015.11.28
  • 79
    최용우 : 할렐루야! 이 땅에 목회자를 넘치도록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꼭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목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나이다. 게릴라처럼 각 처에 복음 들고 스며들어서 그곳 영혼들을 위한 목회를 하는 분들도 많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일꾼들이 생계 걱정 없이 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2015.11.27
  • 78
    최용우 : 할렐루야!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되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수많은 교회를 세워 주시고, 기독교가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한국 기독교가 외적 성장보다는 복음의 본질을 추구하게 해 주십시오. 이제는 성숙한 어른이 되게 해주십시오. 2015.11.26
  • 77
    최용우 : 할렐루야! 진리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진리이신 주님께 속하지 않으면 주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까? 오 주님! 제가 주님 편이옵니다. 제 안에 계서서 저에게 말씀하시옵소서. 진리이신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겠습니다. 먼저 저에게 들을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아멘 2015.11.25
  • 76
    최용우 : 할렐루야! 어떤이는 고독(孤獨)은 혼자 있어 의지할 데도 없고 신경써주는 이도 없어서 힘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고독해도 십자가 위에 홀로 달리신 예수님의 고독보다는 못할 것입니다. 저에게 고독이란 혼자 있어 조용하고 홀가분한 것입니다. 고독의 끝에 주님이 계시고 그 주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2015.11.24
  • 75
    나무 : 할렐루야!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속죄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과거 아담이 지은 죄가 대물려 내려와 나도 죄인이라고 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왜 내가 죄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 ‘대속’의 방법으로 내 죄가 사해진다는 사실도 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그것이 주님의 방법이라고 하니 믿겠습니다. 아멘 2015.11.23
  • 72
    최용우 : 할렐루야! 다시 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인식 밖에 천국이 있음을 믿습니다. 천국이 어디에 있든 어떤 형태이든 시공간 안에서 묶여 살아가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답고 자유롭고 좋은 곳임은 분명합니다. 이 땅에서도 주님과 함께하니 제한적이지만 ‘천국’을 살고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2015.11.22
  • 71
    최용우 : 할렐루야! 우리에게 교회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교회에 일꾼들을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 받은 재능대로 기쁜 마음으로 섬기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일을 탐내지 않고, 내가 맡은 일을 최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체들의 섬김과 봉사를 격려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2015.11.20
  • 70
    최용우 : 할렐루야!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서 아이를 잉태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가장 직접적으로 동참하는 거룩한 일입니다. 큰 일을 한 산모가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시옵소서. 아이가 주님 안에서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잘 자라 주님 나라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남편을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5.11.19
  • 69
    최용우 : 할렐루야! 비와 햇빛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씨앗은 우리가 뿌렸지만, 그 외에 싹이 나게 하시고 자라서 열매를 맺게 하신 분은 주님 심을 믿습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주님의 귀한 선물들이 자본에게 독점되어 골고루 나누어지지 못하고 때로는 폐기처분 되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아멘 2015.11.18
  • 68
    최용우 : 할렐루야! 집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의식주’라고 합니다. 먹고 입고 사는 집은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셈인지 이 땅에서 주(住) 때문에 고통 받는 이웃들이 왜 이리 많은지요. 분명 주택보급률이 120%를 넘는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아멘 2015.11.17
  • 67
    최용우 : 할렐루야!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시공간을 뛰어 넘으시는 분이시라 주님 보시기에 제가 이 땅에서 몇 년을 살든 그것은 그냥 한 경점에 불과할 것입니다. 유한한 세상을 영원한 것처럼 살지 않게 하시고 삶의 뒷마무리를 잘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세요. 당장 오늘부터 뒤끝없이 살겠습니다. 아멘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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