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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싱그러운 오월 새로운 주일의 시작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 ‘겸손’에 대한 글을 쓰는 중입니다.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제가 겸손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겸손의 삶을 살아서 글이 생생한 고백이 되게 하소서. 제 안에 가득한 교만의 쓴뿌리가 싹 빠져 나가게 하소서. 겸손 전문가이신 예수님께 열심히 배워서 저도 겸손한 최용우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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