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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36
    나무 : 좋으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하여 저로 하여금, 이 세상의 헛됨을 깨달아 알고 제 마음을 오직 당신께 고정시켜, 사람들 하는 말에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세상 소리를 듣는 귀는 민감하지 않게 닫아 주시고, 주님 말씀 듣는 귀는 예민하고 민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좋으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2015.10.18
  • 35
    최용우 : 주님! 요시야왕이 주님 보시기에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옳은 일을 행한 왕이라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옳은 일을 행한 착한 사람이었다고 주님께 평가받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손해 보는 일이 있더라도 항상 정직한 말과 태도로 살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15.10.17
  • 34
    나무 : 주님! 여기 제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 몸과 마음과 영혼이 있습니다. 이것들에 당신 사랑을 베푸시어 온 세계에 미칠 만큼 크게 하시고, 그리고 이어서 당신과 하나 될 만큼 작게 하소서. 주님!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제 몸과 마음과 영혼이, 그리고 꿈과 현실이 여기 있나이다. 당신의 자비를 기다리고 있나이다. 아멘 2015.10.17
  • 33
    최용우 : 주님! 부지중에 모르고 짓는 죄는 변명이라도 할 수 있지만, 알면서도 짓는 죄는 그것이 가증한 행위라 벌을 칠 배나 받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로 죄를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죄를 멀리하고, 차라리 손해를 볼 지언 정 죄를 짓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2015.10.17
  • 32
    최용우 : 주 예수여, 오소서! 당신의 풍성한 구원을 지금 알게 해 주소서. 당신의 사랑 앞에 저를 완전히 맡깁니다. 저의 모든 생각과 뜻을 당신의 처분에 지금 맡깁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 주여! 제 영혼에 오소서. 제 안에 오셔서 저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주소서. 기다리는 저의 영혼에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2015.10.16
  • 31
    최용우 : 하나님 아버지! 히스기야가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한 것처럼 저도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합니다. 저의 삶이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주님께 의미 있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악한 것에게 사로잡혀 주님의 일이 뒷 순위로 밀려나지 않게 하소서. 주님, 저를 묶고 있는 악에서 지금 풀어 주소서. 눈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2015.10.16
  • 30
    최용우 : 하나님 아버지! 햇볕같은이야기를 축복하소서! 미션21신문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신문기사가 사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드러내게 하시고, 신문 기사를 통해 좋은 후원자들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통해 저희 가정의 일용할 양식과 의식주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아멘 2015.10.15
  • 29
    최용우 : 주님!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 기도하였던 것처럼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그렇게 성전에 올라가 기도하게 하소서. 힘들고 어려울 때, 혹은 기쁘고 즐거울 때 가장 먼저 주님의 전에 올라가는 온 식구들이 되게 하소서. 성전을 뒤흔드는 강력한 주님의 임재를 바라게 하소서. 아멘 2015.10.15
  • 28
    최용우 : 오, 주님! 하루하루, 한해 한해 세월이 더해감에 따라 더 많은 감사를 주님께 올리게 하소서. 나이가 많아질수록 당신의 인도하심과 구원을 기억하는 좋은 기억력을 주시고, 그것을 증거하고 찬양할 수 있는 준비된 입술을 주소서. 제 평생의 삶이 주님을 감사하는 감사의 삶이되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2015.10.15
  • 27
    최용우 : 크신 하나님, 제 앞에 있는 어떤 시련도 저를 당신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며, 제가 직면하고 있는 어떤 죄악도 저를 향한 당신의 목적을 흔들지 못하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 시련 앞에서 제 마음이 위축되지 않게 하시고,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담대하고 힘차게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5.10.14
  • 26
    최용우 : 주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안위와 영달을 위해 주님을 배반하거나 순간의 잘못으로 이단에 빠지는 것을 봅니다. 저는 히스기야처럼 여호와를 떠나지 않고 평생 여호와께 충성하겠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계명들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달려갈 길 다 마치는 순간까지 인도해 주세요. 아멘 2015.10.13
  • 25
    나무 : 햇볕같은이야기의 운영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서버 이용료 20만원을 내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비용을 허락하여 주신 것처럼 이번 달에도 채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제 포트를 항상 열어 놓아서 전 세계 어디에서든 햇볕같은이야기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국제트래픽 비용도 넉넉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아멘 2015.10.13
  • 24
    나무 : 주님!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려면 저는 왠지 부끄러워서 눈물부터 납니다. 사랑한다고는 하면서 전혀 사랑하는 사람 같지 않아서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는 묵뚝뚝 하고 무심함을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 눈물 흘리는 내 마음 한 개로 간절한 꽃 한 송이 만들어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2015.10.13
  • 23
    나무 : 햇볕같은이야기의 발행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해가 뜨는 것처럼 변함없이 ‘햇볕5332호’ 발행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 사역을 맡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들을 내려 주셔서 하나님의 신령한 메시지를 전하게 하소서. 사람 소리가 아닌 영의 소리를 하게 하소서. 아멘 2015.10.12
  • 22
    나무 : 주님! 이 나라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셔서 아하스 같은 악한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평과 진리를 행하는 의로운 지도자를 보내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섬김의 지도자, 정직하고 올바른 지도자를 보내 주시옵소서. 온 국민들이 지지할 수 있는 지도자를 보내 주시옵소서. 아멘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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