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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주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떨어져 잘 자라는 옥토와 같은 마음 밭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새(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고 다 거두어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오늘도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서 말씀의 씨를 뿌리는 사역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자이신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인데 당신의 일꾼이며 청지기가 돈이 없어 일을 못하게 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아멘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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