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종교와 믿음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552 추천 수 0 2013.05.18 10:41:5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653번째 쪽지!

 

□ 종교와 믿음

 

믿음은 굉장히 실제적이고 선명하고 분명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적어도 제가 경험하고 아는 믿음은 말입니다. 어제는 번지점프를 하고 왔습니다. 67m 높이에서 발에 줄을 묶고 아래로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했기 때문에 번지점프를 하면서 뛰어내리다 죽을 확률은 길을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 확률보다도 낮습니다.
번지점프대에서 뛰어 내려도 여러 가지 안전장치 때문에 내가 죽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한 것으로 믿고 훌떡 뛰어내리는 것! 그래서 제비처럼 하늘을 날든지, 호박처럼 뚝 떨어지든지, 심청이처럼 풍덩거리든지 번지점프 자체의 스릴을 즐기는 그것이 '실제적인 번지점프' 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사람이 하나님을 떠났다고는 해도 타락한 인간 안에도 희미하게나마 하나님을 찾는 종교성이 있어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어느 민족 어디에나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가 없으면 귀신을 믿는 '미신'이라도 믿습니다. 귀신을 안 믿는 지성인들은 양심이나 도덕과 같은 것으로라도 절대자를 찾으려고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은 구원받고자 하는 인간의 간절한 종교성이지요.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다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길이 열렸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어떤 이론이나 교리나 원리나 방법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치 번지점프대 위에서 안전장치를 믿고 뛰어 내려 스릴을 즐기는 것처럼 굉장히 실제적이고 구체적이고 선명하고 분명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희미한 것은 종교이고 선명한 것은 믿음입니다. 인간의 희미한 종교성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번지점프에 대한 이론과 원리를 잘 알아도, 실제로 뛰어 내리기 전에는 번지점프에 대한 '간접 체험'에 불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최용우

 

♥2013.5.1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3'

이수영

2013.05.20 09:45:12

늘 좋은 말씀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0^

최용우

2013.05.20 10:18:57

고마워요. 한줄의 댓글이 위로가 됩니다.

윤성준

2013.05.20 16:43:39

"선명한 것이 믿음이다..."
선명한 비유와 구분에 생각이 활짝 열립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69 2017년 예수님을 누가 내 얼굴에 차안대를 채웠나? 최용우 2017-04-18 514
5768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마음의 평강 최용우 2017-04-17 1086
5767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말씀과 일치 최용우 2017-04-15 379
5766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뜨거운 소원 최용우 2017-04-14 350
5765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행복 최용우 2017-04-13 408
5764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 영광 [2] 최용우 2017-04-12 515
5763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 최용우 2017-04-11 532
5762 2017년 예수님을 가슴을 두드리며 [2] 최용우 2017-04-10 263
5761 2017년 예수님을 정의 사랑 [1] 최용우 2017-04-07 177
5760 2017년 예수님을 용서 사랑 최용우 2017-04-06 236
5759 2017년 예수님을 평정심 사랑 최용우 2017-04-05 308
5758 2017년 예수님을 이타적 사랑 최용우 2017-04-04 492
5757 2017년 예수님을 예의 바른 사랑 최용우 2017-04-03 268
5756 2017년 예수님을 겸손 사랑 최용우 2017-04-01 230
5755 2017년 예수님을 배려 사랑 [1] 최용우 2017-03-31 348
5754 2017년 예수님을 관대함의 사랑 최용우 2017-03-30 244
5753 2017년 예수님을 친절 사랑 최용우 2017-03-29 173
5752 2017년 예수님을 인내 사랑 최용우 2017-03-28 230
5751 2017년 예수님을 사랑공부 합시다 [1] 최용우 2017-03-27 270
5750 2017년 예수님을 대추나무 아래 최용우 2017-03-25 241
5749 2017년 예수님을 엉터리 요리 [1] 최용우 2017-03-24 244
5748 2017년 예수님을 나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7-03-23 494
5747 2017년 예수님을 나를 도와 주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7-03-22 361
5746 2017년 예수님을 나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1] 최용우 2017-03-21 690
5745 2017년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1] 최용우 2017-03-20 300
5744 2017년 예수님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최용우 2017-03-18 912
5743 2017년 예수님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최용우 2017-03-16 727
5742 2017년 예수님을 정결한 삶 최용우 2017-03-15 320
5741 2017년 예수님을 거룩한 삶 최용우 2017-03-14 289
5740 2017년 예수님을 변함이 없는 삶 최용우 2017-03-13 362
5739 2017년 예수님을 믿음과 헌신 최용우 2017-03-11 316
5738 2017년 예수님을 기도와 헌신 최용우 2017-03-09 259
5737 2017년 예수님을 사랑과 헌신 최용우 2017-03-08 238
5736 2017년 예수님을 소망과 헌신 최용우 2017-03-07 227
5735 2017년 예수님을 행복한 헌신 [1] 최용우 2017-03-06 32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