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2008년 최용우............... 조회 수 1940 추천 수 0 2008.06.30 09:46: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59번째 쪽지!

        □ 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거룩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매우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룩하게 살라고 말로 가르치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법을 열심히 배우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배운 만큼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법은 아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아주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렇게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거룩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 시대는 착각의 시대입니다.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로 인식하여 알고 있는 것을, 그냥 알고 있는 것에 불과할 뿐인데 그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눈만 뜨면 만나는 각종 광고가 사람들을 그렇게 바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아는 것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삶으로 힘껏 거룩하게 살아야 진짜 '거룩한 사람들'이 됩니다. ⓒ최용우

♥2008.6.3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믿음공방

2008.06.30 15:56:52

구별... 거룩... 그러네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again

2008.07.16 16:46:16

그런분을 보고도 따라하지 못하는 나는 어찌된 사람일까요???

헬리강

2008.07.23 11:00:48

삶의 실천이 항상 중요하다는거죠??저는 거룩은 고사하고 열심히 살지도 못하는거 같아서~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46 2008년 주우려고 해봐라 [1] 최용우 2008-10-23 1570
3345 2008년 경배의 축복을 받으세요. 최용우 2008-10-23 1725
3344 2008년 노아의홍수가 일어난 이유 [2] 최용우 2008-10-21 2205
3343 2008년 월요일은 원래 좋은 날 최용우 2008-10-20 1873
3342 2008년 생심리정치학(生心理政治學) [1] 최용우 2008-10-18 1483
3341 2008년 개념 없는 시대 [1] 최용우 2008-10-16 1694
3340 2008년 황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1] 최용우 2008-10-15 1583
3339 2008년 얘들아 저리 가라 나 바쁘다 [2] 최용우 2008-10-14 1718
3338 2008년 대신 죽은 병사 [1] 최용우 2008-10-13 1954
3337 2008년 쓰레기차에 버린 20만불 [1] 최용우 2008-10-11 1718
3336 2008년 옻에 대한 끔찍한 기억 [1] 최용우 2008-10-10 1800
3335 2008년 걱정을 붙들어 매세요. 최용우 2008-10-09 1954
3334 2008년 일을 왜 합니까? [2] 최용우 2008-10-08 1635
3333 2008년 낌새 [1] 최용우 2008-10-07 1713
3332 2008년 내가 생각하는 교회는 최용우 2008-10-06 1994
3331 2008년 된장국 끓는 소리 [1] 최용우 2008-10-03 1856
3330 2008년 욕심내야 하는 기도 [1] 최용우 2008-10-02 2057
3329 2008년 요한의 복음 [1] 최용우 2008-10-01 1714
3328 2008년 큰 멸종 앞에서 [1] 최용우 2008-09-30 1538
3327 2008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데 [2] 최용우 2008-09-29 1725
3326 2008년 생존과 사명 [1] 최용우 2008-09-27 1799
3325 2008년 겉과 속이 같은 토마토처럼 [1] 최용우 2008-09-26 2241
3324 2008년 잠시 쉬세요 [2] 최용우 2008-09-25 1760
3323 2008년 비현실적이라고? [1] 최용우 2008-09-24 1635
3322 2008년 너 자신은 알고 있잖아! [1] 최용우 2008-09-23 1978
3321 2008년 하지 못하는 설교 [3] 최용우 2008-09-22 2014
3320 2008년 로마를 본받아 최용우 2008-09-20 1835
3319 2008년 호랑이 방언 [1] 최용우 2008-09-19 2169
3318 2008년 선녀와 나무꾼 최용우 2008-09-18 2325
3317 2008년 전도대회와 소형승용차 [4] 최용우 2008-09-17 1987
3316 2008년 웃음은 [네모]다. 왜냐하면 [5] 최용우 2008-09-16 1998
3315 2008년 원치 않으면 주지 마세요 [6] 최용우 2008-09-12 1861
3314 2008년 생각해 보니 좋은 생각 최용우 2008-09-11 1875
3313 2008년 S=X×Y×Z 최용우 2008-09-10 1924
3312 2008년 깜빡 잊어버리면 큰일나는 것 최용우 2008-09-09 191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