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감사일기 잘했다

해바라기 2023.04.29 22:40 조회 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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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저녁 먹은후 망설이던 몸을 일으켜 동네 한바퀴 돕니다. 감사합니다.

22. 엄마와 함께 방앗간에 가서 쌀과 쑥을 넣어 빻았습니다. 향기로운 떡이 되어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3. 빨래를 하면 마음이 개운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하늘은 어둡고 무거운 구름으로 하루종일

덮여 있다. 날씨탓을 하며 한잠 자고 나니 피로가 좀 풀어진다. 엄마의 부름을 받고

다녀오며,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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