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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잠을 설치지 않고 잘 잤습니다.
밥은 보약이라고 하는데 잠은 정화와 충전인것 같습니다.
죽은듯 자다가 진짜로 죽지 않고 아침에 다시 살아나니
참 감사합니다.
132. 주방에서 쓰는 수세미를 떠서 사용하다가 딸에게도 주고
형제들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예쁘게 만들었기 때문은 아니고
설거지 하기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잘 뜰 줄은 모르지만 여전히 또 만들어서 선물합니다.
웃기게 생긴 수세미를 보고 큰딸이 못난이 수세미라고 부릅니다.
못생긴 수세미 때문에 한번씩 웃게 되니 감사합니다.
133.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생각이나 삶 속에서 배울것이 있습니다.
덤불속에서 올라오고 있는 새싹처럼, 담벼락 구석에서 소리없이 피어났으나
그 존재가 당당한 무명한 꽃을 발견한듯 마음에 환희가 채워집니다.
책의 저자를 통한 가르침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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