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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딤후2: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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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주와 함께 죽으면(딤후2:11-12)
기독신문에 김명배 전 주 브라질 대사가 순복음교회 금식기도원에 참석 맹호부대 태권도 교관 출신으로부터 간증을 들었다. 이분은 중학생시절부터 연모하던 여인과 결혼하여 꿈 같은 신혼 생활을 지내다 아내가 갑자기 뇌암으로 죽게 되어 생의 의욕을 잃고 매일 술로 살다가 공사판의 십장으로 지낸 친구에게 가서 함께 술을 마시려 갔다가 그곳에 가서 공사장의 측량기 훔친 도둑으로 몰려 감옥에 들어갔는데 어느 죄수가 매일 똑같은 노래를 끝까지 부르고 공손히 인사하고 나가는 일이 사흘간 계속됐다고 한다 나흘 째 되는 날 그 죄수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김 사범이 버럭 소리를 질렸더니 동료 수감자가 “저 분한테 그려면 안 되지요 저분은 내 주에 사형집행을 받게 되어 있어요”하더랍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김 사범은 쇠망치로 머리를 맞는 듯한 충격을 받고 다음날부터 그 죄수의 노래를 경청하게 되었는 데 어딘지 모르게 전에 없이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가 있었더랍니다. 며칠후 측량기를 흠친 범인이 잡히자 김 사범은 무죄석방되어 택시를 타고 여동생 집으로 갔더니 행방불명 되었던 오빠가 나타났다고 온 식구들을 불러 잔치판을 벌였는데 김 사범이 허겁지겁 밥을 먹고 일어서다가 음식을 다 토해내고 그 자리에 쓰러졌답니다. 3주식음을 전폐하다 싶이 하다 식구들의 상의 끝에 기도원으로 데려 왔는데 생전 교회에 나간 일이 없고 기도도 찬송도 해본일이 없는 그가 찬송가 94장 주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수 없네..
부르다 기도원 독방토굴에 들어가 기도하면서 “예수님 저 좀 살려 주셔유 주님 밖에 없구먼유 꼭 좀 도와주셔유를 하루 종일 반복 하다 잠이들었는데 꿈에 예수님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살려주마“ 말씀하실 때 뜨거운 열기가 식도에서 위장으로 흝어 내리면서 온 몸이 편안해 지면서 두 뺨에 하염 없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감사하며 깨었답니다. 주 앞에 죽고자 하면 살게 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주와 함께 죽었으며 또한 함께 살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하게 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으면 또한 함께 살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우리가 죽는 다는 것은 십자가와 함께 육적인 모든 것들 우리의 생각 자아 고집 시기 질투 경험이러한 것들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죽을 때 우리의 영이 살게 되는데 곧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됨을 말씀합니다.
고고학자가 피라밋에서 3000년 된 밀자루를 발견하여 밀을 심겼더니 밀이 싹이 텃다고 합니다. 그럿습니다. 죽지 않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도 십자가에 죽지 않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도 육의 사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죽으면 영의 사람이 됩니다.
롬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우리는 주와 함께 육신이 죽으시길 바랍니다 그럴때 주님과 함께 살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뜻대로 생활하던 아담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으며 사람의 딸들을 취하던 하나님의 아들들은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였습니다 종의 주인과 함께 흥하고 망하듯이 육신에 속한 자는 육신과 함께 흥하고 망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육신에 속한 자가 명예와 권세 부귀를 누리는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날 그들이 지닌 모든 부귀 영화는 잃어버리게 될 것이며 육신의 우두머리인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져질 때 함께 멸망의 불에 던지워져서 영원한 고통 중에 신음하게 될 것입니다
계20:10“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바울 사도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것을 찾으라(골3:1)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땅의 것을 구하며 세상의 부귀 영화를 탐하나 영에 속한 자는 하늘의 신령한것을 구합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같이 여기고(빌3:8) 십자가의 도와 마지막 날에 주어질 의의 면류관을 바라본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세상에서 부귀 영화가 없어도 우리에게 예비된 신령한 것을 바라보며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즐거워 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와 함께 죽으면 주와 함께 살게 됩니다.
십자가로 날마다 죽음시다 십자가와 함께 죽음시다 그럴때 주와 함께 살게 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레마주석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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