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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보기)하나님의 공의.

신명기 궁극이............... 조회 수 60 추천 수 0 2023.02.21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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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신32:4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우리가 작은 것에서 이치를 찾지 못하면 큰일이 닥치면 헤매게 된다. 어려울 때일수록 원칙을 찾아야 한다. 여러 군데서 이런저런 말이 많이 나올 때 법대로 하자고 하는 것은 원칙을 찾자는 거다. 원칙대로 하면 틀림이 없다. 원칙을 없애고 많은 사람이 주장하는 대로 하면 옳음이 없어져 버린다. 옳음이 없어지면 선이 아닌 악이고, 의가 아닌 불의이고, 밝음이 아닌 어두움이고, 고통이 오고, 형벌과 죽음이 오고, 심판이 온다.

 

세상만사에는 원칙이 있고 사람이 사는 데도 원칙이 있는데, 사람이 옳은 사람으로 되지 않는 교훈을 받으면 괴물이 되고, 스스로 고통이고, 죄악세상이 된다. 그래서 세상에는 원칙이, 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옳은 사람으로, 원칙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에 따라 이런저런 방편을 써야 한다.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 앞에서 다룰 문제이지 인간의 법 앞에서 다룰 게 아니다. 그래서 인간의 법 앞에서 양심을 논하는 것은 선악과 따먹고 타락된 지식에서 나온 양심이기 때문에 이 양심은 하나님 앞에 죄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법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악법도 있다. 악한 법을 세운 사람도 악하고, 이 법을 따르는 사람도 악해진다. 하나님의 법은 공의라서 한 사람에게도 공의요, 천만 사람에게도 공의다. 기준이 정확하다. 이 공의로 된 양심이라야 옳은 거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불문하고 하나님의 공의의 법대로 살면 존귀 영광자가 되고, 고통과 사망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나님께서 사람에 따라 봐준다면 공의가 아니다. 공의는 봐주는 게 없다. 그래서 우리가 공의의 법에 적합하게 살면 선이고, 불법하게 살면 악이다. 선이든 악이든 본인이 행한 거다. 쉽게 말하면 시험에서 다 100점을 맞고 싶어 하지만 공부를 안 하면 점수가 높게 나오지 않는 것과 같다. 이것은 자기의 노력과 실력에 의해 된 결과다.

 

우리가 깨닫고 보면 자기가 몰라서 고통이고, 이게 가장 많다. 또한 타로부터 오는 고통도 있다. 타로 인해 자기가 고통을 겪을 수도 있는데, 자기의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인한 것이면 상대를 원망하기보다는 자기의 실수나 자기가 안 된 면을 발견하고 이 면에 실력을 쌓으면 자기가 올라간다. 이런 일을 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천대받는 사람에게 옳은 것을 가르쳐서 천대를 안 받게 만든다면 이게 사랑의 사람이다.

 

사람을 깨닫게 해서, 알게 해서 실력을 올려주는 게 사랑이다. 인격적 도덕성이나 영능의 실력을 올려주는 것은 없이 입히고 먹이기만 하면 이런 도움을 받는 사람은 육신적 물질적으로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게 사랑인 줄 알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게 아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인격적 차원으로 올리기 위한 뜻으로 권고 권면도 하고 물질을 쓰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1차적으로 당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었고, 두 번째로는 예수로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영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거다. 새로운 피조물이라. 예수 믿는 것은 무조건 예수님, 아버지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다. 이게 이룰구원이다.

 

하나님은 영이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 안 보이지만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계신다. 그리고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우리를 향해 가지셨던 구원의 뜻이 변함이 없다. 변질이 없이 영원히 가는 것은 참이다. 변질이 되는 것은 가짜요 이질이요 비진리다.

 

예수 믿는 지식이 비스듬하거나 잘못 놓이면 사람이 불안하고, 세상 불타는 냄새가 나고, 이방 불신자처럼 된다. 이런 사람은 되어 먹기를 세상의 풍랑과 풍파에 떠돌기 때문에 못 믿을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자기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을 알면 신앙에 변질이 없다.

 

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이 땅에 사시면서 어떤 교훈을 하시든, 그리고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산으로 가시던, 풍랑을 보내던 전부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들어 있다. 또한 성경은 전부가 나의 구원을 염두에 두고 기록했기 때문에 성경 속에는 내가 들어있는 거다. 이게 성경을 영의 눈으로 계시로 보는 거다. 또한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도 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돌아가는 거다. 그래서 성경을 자기에게 주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바로 믿을 수 있다.

 

우리는 진리이치의 말씀을 듣고 말의 이치가 분명해야 한다. 그런데 이치에 맞는 말을 한다고 해서 이 사람이 자기가 하는 말처럼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인격적으로 만들어진 여부는 하나님만이 정확히 보실 수 있다. 우리는 자기가 남의 말을 해 놓고 곧 돌아서서 양심에 찔리는 일이 많이 있다. 이것을 느낄 줄 알고 자기를 돌아볼 줄 알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바른말을 해 놓고도 인격적으로 모욕을 당할 수도 있다. 사람은 인격이 깎이는 게 죽는 것보다 더 고통이다.

 

천국에 계시던 예수께서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에게 오셨기 때문에 하늘의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타락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이런 인간에게 하늘나라에 관한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려면 무엇을 잡고 말을 해야 하겠느냐?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은 우리에게 하늘나라의 이치를 가르쳐 주려는 거다. 그래서 이것을 염두에 두고 세상을 만드실 적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신 거다. ‘보시기에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것을 만드신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성도들이 그걸 보고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서 너도 나처럼 되어라하는 뜻도 들어있는 거다. 그래서 우리는 사물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를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아담과 하와가 지금의 우리처럼 머리카락이 있었을까? 손가락이 다섯 개씩이었을까? 오장육부도 지금의 우리와 같았을까? 인간의 신체를 잘 아는 박사가 예수님을 모셔다가 낱낱이 검사를 하면 예수님의 신체 중에 잘못된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 예수께서 완전한 분이라는 것을 알까? 의사가 사람의 병을 고칠 때 완전하신 주님을 기준으로 놓고 건강한지 병이 들었는지 판단하느냐, 아니면 의사 자기를 기준으로 놓고 판단하느냐? 누구를 기준하고 사람을 고쳐야 온전하게 고치겠느냐?

 

말세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하는 것은 말세에는 교회가 인본주의 세상적인 정신으로 나간다는 거다. 그러면 말세지말인 지금의 교회의 신앙이 어떠냐? 교회의 규모가 클수록 왜 범죄성이 막 드러나는 거냐? 교회에서는 교회를 보는 눈, 사회를 보는 눈, 믿음을 보는 눈, 영육을 가르는 교훈이 필요하다.

 

사람은 여러 종류의 장기가 있지만 몸 전체를 바로 잡아주는 것은 척추뼈다. 척추뼈가 휘면 몸 안의 내장들이 눌리고 신호전달도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몸의 여기저기에 이상이 생긴다. 이게 다 신앙이치를 알려주는 거다.

 

예수께서는 땅의 복음이 아닌 천국복음을 가르쳤는데, 목사가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부자가 되라고 한다면 이게 땅의 복음이냐, 천국복음이냐? :을 보면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사도요한을 통해 목사님들에게 말세에 되어질 일을 일곱 교회를 통해 알게 했는데, 각 교회에 나타난 주님의 모습이 칼을 물고 나타나고, 눈에 불이 붙어서 나타난 것은 그 교회 목사님이 주는 말씀을 잘못 받았다는 거다.

 

예수님 사후에 사도들이 천국복음을 전했는데, 오늘날 목사님들은 무엇을 전하느냐? ‘말세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했는데, 믿음이 뭔지? 오늘날 내가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습니다하는 신념적 믿음이 많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뜻을 따라 언행심사가 나오는 게 신의적 믿음인데, 이 믿음이 옳은 거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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