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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전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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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이한규 목사 |
| 참고 :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
전도서(27) 순리대로 살면 됩니다 (전도서 10장 1-7절)
< 인생성공의 중요한 덕목 >
인생은 작은 것에 의해 좌우될 때가 많습니다(1절). 큰 문제보다 오히려 작은 것에서 무너져 인생 전체를 망칠 때가 많습니다. 위대한 맹세나 서원을 못 지켜서 인격이 저하됩니까? 아닙니다. 작은 약속 하나를 못 지켜서 인격이 저하됩니다. 그래서 선택이 중요합니다. 첫 발자국을 뗄 때 왼쪽을 선택한 것과 오른쪽을 선택한 것은 1미터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나중에는 인생 전체와 영생 전체까지 차이가 납니다. 인생은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선택에 따라 지혜와 우매가 갈라집니다(2절). 어떤 덕목을 선택하며 살아야 할까요?
1. 순화
성도는 언어와 행동의 순화를 천국 갈 때까지 이뤄가야 합니다. 우매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자신은 지혜롭게 말한다고 하는데 말하면 할수록 자신이 우매한 사람인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3절).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되려면 말을 삭이고 줄이는 훈련부터 해야 합니다. 가끔 보면 입에서 말을 쉽게 나오게 하고 곧 이어서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지?”라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의 분별을 잘 하지 못하면 차라리 조용히 있는 것이 낫습니다.
잠언 17장 28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 말하는 것을 보면 그의 사람됨이 다 나타납니다. 왜 사람들이 산을 좋아합니까? 수많은 메시지를 주면서도 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큰소리보다 침묵이 더 큰 힘을 발휘하듯이 지혜롭게 말을 줄이면 그와 비례해서 마음의 평안이 커집니다. 말과 행동의 순화는 내적인 평안의 표시이고 외적인 평화의 원천입니다.
2. 순종
주권자나 윗사람이 마음에 분노를 일으키고 상처 주는 일을 해도 자기 사명의 자리를 떠나지 마십시오(4절). 그것이 바로 순종하는 것이고 순종은 어떤 허물도 덮을 정도로 가치 있는 덕목입니다. 리더가 허물을 보이면 더욱 크게 돋보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허물은 보지 못하고 리더의 허물만 본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상황을 잘 판단해서 바르게 비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런 태도 때문에 순종하는 마음이 약해지면 안 됩니다.
현대는 순종의 가치가 약화된 시대입니다. 그것은 어느 문제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불순종은 원죄의 근본적인 원인이었고 또한 말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삶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복된 성도가 되려면 순종하는 삶을 끊임없이 훈련하십시오. 순종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이 땅에서도 좋은 인맥과 배경을 얻고 소외된 자리에 처하지 않으면서 사회의 중심인물로 우뚝 설 것입니다.
3. 순리
살다 보면 높은 자는 낮은 자처럼 여겨지고 낮은 자는 높은 자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6-7절). 그러나 순리대로 살아야 합니다. 순리대로 하면 행복합니다. 순리대로 하면 축복받습니다. 어떤 분은 <물 철학>으로 삽니다. 물은 뿔도 없고 이빨도 없고 발톱도 없이 최종 목적지로 부드럽게 나갑니다. 가다가 막히면 돌아갑니다. 사방이 다 막히면 기다렸다가 넘어갑니다. 그처럼 순리대로 흘러갑니다. 그렇게 나가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한 달 만에 못가면 두 달 만에 가면 되고 그때도 못가면 더 늦게 가면 됩니다. 하나님이 설정하신 순리를 따라 살 때 그 인생은 가장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순리에서 벗어나면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않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습니다. 또한 세상에 충만한 하나님의 은총을 보지 못하고 만물들의 찬미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많은 것을 소유해도 누리지는 못합니다. 불행은 ‘소유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것을 누리지 못하는 ‘누림의 부족 때문’입니다. 주님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산을 움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작은 변화가 그처럼 중요합니다. ‘산을 움직이는 믿음’은 곧 ‘나를 움직이는 믿음’입니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 인생성공의 중요한 덕목 >
인생은 작은 것에 의해 좌우될 때가 많습니다(1절). 큰 문제보다 오히려 작은 것에서 무너져 인생 전체를 망칠 때가 많습니다. 위대한 맹세나 서원을 못 지켜서 인격이 저하됩니까? 아닙니다. 작은 약속 하나를 못 지켜서 인격이 저하됩니다. 그래서 선택이 중요합니다. 첫 발자국을 뗄 때 왼쪽을 선택한 것과 오른쪽을 선택한 것은 1미터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나중에는 인생 전체와 영생 전체까지 차이가 납니다. 인생은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선택에 따라 지혜와 우매가 갈라집니다(2절). 어떤 덕목을 선택하며 살아야 할까요?
1. 순화
성도는 언어와 행동의 순화를 천국 갈 때까지 이뤄가야 합니다. 우매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자신은 지혜롭게 말한다고 하는데 말하면 할수록 자신이 우매한 사람인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3절).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되려면 말을 삭이고 줄이는 훈련부터 해야 합니다. 가끔 보면 입에서 말을 쉽게 나오게 하고 곧 이어서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지?”라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의 분별을 잘 하지 못하면 차라리 조용히 있는 것이 낫습니다.
잠언 17장 28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 말하는 것을 보면 그의 사람됨이 다 나타납니다. 왜 사람들이 산을 좋아합니까? 수많은 메시지를 주면서도 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큰소리보다 침묵이 더 큰 힘을 발휘하듯이 지혜롭게 말을 줄이면 그와 비례해서 마음의 평안이 커집니다. 말과 행동의 순화는 내적인 평안의 표시이고 외적인 평화의 원천입니다.
2. 순종
주권자나 윗사람이 마음에 분노를 일으키고 상처 주는 일을 해도 자기 사명의 자리를 떠나지 마십시오(4절). 그것이 바로 순종하는 것이고 순종은 어떤 허물도 덮을 정도로 가치 있는 덕목입니다. 리더가 허물을 보이면 더욱 크게 돋보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허물은 보지 못하고 리더의 허물만 본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상황을 잘 판단해서 바르게 비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런 태도 때문에 순종하는 마음이 약해지면 안 됩니다.
현대는 순종의 가치가 약화된 시대입니다. 그것은 어느 문제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불순종은 원죄의 근본적인 원인이었고 또한 말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삶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복된 성도가 되려면 순종하는 삶을 끊임없이 훈련하십시오. 순종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이 땅에서도 좋은 인맥과 배경을 얻고 소외된 자리에 처하지 않으면서 사회의 중심인물로 우뚝 설 것입니다.
3. 순리
살다 보면 높은 자는 낮은 자처럼 여겨지고 낮은 자는 높은 자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6-7절). 그러나 순리대로 살아야 합니다. 순리대로 하면 행복합니다. 순리대로 하면 축복받습니다. 어떤 분은 <물 철학>으로 삽니다. 물은 뿔도 없고 이빨도 없고 발톱도 없이 최종 목적지로 부드럽게 나갑니다. 가다가 막히면 돌아갑니다. 사방이 다 막히면 기다렸다가 넘어갑니다. 그처럼 순리대로 흘러갑니다. 그렇게 나가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한 달 만에 못가면 두 달 만에 가면 되고 그때도 못가면 더 늦게 가면 됩니다. 하나님이 설정하신 순리를 따라 살 때 그 인생은 가장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순리에서 벗어나면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않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습니다. 또한 세상에 충만한 하나님의 은총을 보지 못하고 만물들의 찬미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많은 것을 소유해도 누리지는 못합니다. 불행은 ‘소유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것을 누리지 못하는 ‘누림의 부족 때문’입니다. 주님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산을 움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작은 변화가 그처럼 중요합니다. ‘산을 움직이는 믿음’은 곧 ‘나를 움직이는 믿음’입니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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