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일상 새해

is3927 2025.02.18 09:39 조회 수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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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었다. 올해는 뱀의 해 라고 한다. 

'청사' 캐릭터도 나오고 눈만 돌리면 뱀 그림이 여기저기 많다.

신년이 되면 그랬던것 같다. 그런데 난 뱀이 싫다.

이름만 들어도 싫다. 아무튼지간에 아직 열어보지 않은

이 해를 하루 하루 기대하며 재미있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는 생각이 많고 복잡하게 삶을 여기는 성향이 강해서

되도록 단순해지려고 노력한다. 올해 그렇게 살아보고자 한다.

 

202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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